제주와 함께 (CO-JEJU)

1. [제주내땅] 건축학개론의 시작, 집 과 짓기 에 대한 생각들...

[새싹]대장 잡수다


건축학개론 다들 보셨는지요? 



대박!!! 

수지와 한가인... 나오는데~~^^& 못보셨다면,,, 보시길 권하구요, 보셨다면 다시 보시길 권합니다. 

왜?? 그냥 ^^ 


2012년 건축학개론 저는 그냥 쏘쏘 봤답니다. 2016년이 되어서 다시보게된 이유는 집에 생각들을 잘 담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집의 의미를 되돌아보거나 우리가 집에 대한 생각을 해볼 때즈음 가볍게 볼만한 영화 입니다. 무엇보다 한가인과 수지가 나오니깐 더더욱!! ㅋ




자기가 살고 있는곳에 대해 애정을 갖고 이해를 시작하는 것 이것이 바로 건축학개론이다 라고 말하며 영화는 시작됩니다. 

여행하듯, 과제하듯 다른 목적과 다른 시선으로 내가 사는 곳(익숙한 곳)을 쳐다볼 필요와 더불어 내가 사는 곳의 의미와 가치를 유심히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로 들렸습니다.  


건축학개론의 현장학습과제가 시작되어 수지와,,, 남자는 동내(정릉)의 쓰지 않는 집을 들어가 봅니다. 

여기서 저는 암시적(암묵적)으로 오래된 집이 집으로서의 시간이 멈춰져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고 봅니다. 


테옆으로 가는 시계를 다들 아시지요? (이걸 회중시계라고 하나요?)

여기서 남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남의 집인데 함부로,,, 만지면 안되는거 아니냐,,,"

수지는 이렇게 말합니다. 

"뭐 어때요? 죽은거 살려준건데,,,"



건축학개론의 2강이 시작됩니다. 

거리에 대한 의미를 보자는 의미에서 내가 사는 곳에서 먼곳은 어딜까? 먼 곳~~ 먼곳의 의미는 뭘까? 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멀다는 것이 어떤의미일까? 생각해 본적 있어? 질문을 던집니다. 

단순히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이 먼곳이냐? 길이가 먼곳이 먼곳이냐? 심리적으로 느껴지는 거리가 먼곳이냐? 라는 화두를 던집니다. 


거리

물리적거리

시간적거리

심리적거리

사회문화적거리


제주의 가치는 물리적거리는 멀지만, 심리적거리는 가까운 곳, 

제주의 과거에는 시간적거리가 멀었지만, 현재는 가까워 진 곳, 

제주까지 과거에는 가기위한 경제적 비용이 많이 들었지만, 이제는 저렴해진 곳, 


영화에서 말하는 그곳, 살고 싶은 그곳, 제주이지요. 그게 사실이니깐요. 


두둥,,,!! 두둥,,,!!! 한가인 등장. 끼야오~~~ 이쁘답니다. 



건축주인 한가인, 건축사인 남자ㅋ 

건축사인 남자는 한가인에게 다양한 전문용어와 건축용어를 써가면서 현대식이니 트랜드니 좋다라는 설명을 구구절절이 해서 이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설계대로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죠.... ㅋ 건축주인 한가인이 원하는 건 무엇일까요? 



어릴젓 다니던 학교가 이렇게 작았는지... 어릴적의 시간들을 회상합니다. 

우리가 잊고 살았던 추억들, 앞으로 가기도 바쁜데, 추억들 따위는 나이들고 늙어서나 찾아 보는 것 같은데... 

한가인은 사건으로 (아버지의 병환, 남편과의 이혼) 과거의 추억을 되돌아볼 시간이 생겼답니다. 

극단적인 상황을 설정하였지만, 

우리는 모두다 어릴적 꿈과 이상으로 충만한 나이때로 때때금, 

또는 현실의 삶이 무료하거나 힘겨울때 돌아가고 싶다란 생각과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건축학개론 3강 그곳에 살고 싶다. 

제주에 살고 싶다. 제주만큼 살고 싶은 사람이 많은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영화의 소재로서 아름다운 영화의 영상미를 녹여낼 선택지로서 최적의 선택이였던 것 같습니다. 








게스 유명 브랜드 아시죠!!! GUESS 

짝퉁 GEUSS !!! 

우린 가지고 싶은 유명브랜드를 짝퉁이라도 입고 싶어하죠. 

여기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이였을까요? 

유명브랜드. 짝퉁의 삶이라도 좋아보이는 삶을 선택하는 것에 주저하지 않죠. 

집과 삶의 연장선상에서의 소소한 재미와 메시지를 함께 전하고자 했던 장면.


그놈과 한가인이 부둣가서 매운탕을 시켜 먹으면서 한가인이 이야기 합니다. 

왜?? 알탕은 알이들아서 알탕이고, 동태탕은 동태가 들어가서 동태탕인데, 

매운탕은... 왜? 무엇이 들어가든 매운탕이냐고? 

그 매운탕에 들어간 재료들은 보지 않으려고 하는지. 또 감추려고 하는지 모르겠다며 푸념을 합니다. 



한가인은 길을 지나다 우연히 발견한 피아노집!!! 예전에는 집에서 피아노를 배웠죠. ㅋㅋ 학원들도 뭐~~ 다들 집에서 했으니. 

저도 어릴 적 피아노 집에서 체르니, 바이엘 등을 배웠지요. 

한가인도 이곳에서 바이엘을 배웠다면서,,, 이곳을 그대로네,,, 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피아노집,,,, 참 정겹죠. 






시간의 흔적을 돌아보기, 그리고 살리기. 


한가인이 어릴적 살던집에 추억이 그대로 묻어 있네요. 수돗가에 마르기 전에 찍힌 발.... 


오래된 시간을 어항으로 두고 보게 만들어 주었내요. 

어릴적 키재기 하던 외벽을 내벽으로 들여와 그 흔적들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주었네요. 

서연이를 위해서 서연이가 꿈꾸던 집의 생각의 그림을 모형으로 선물해주려고 남자는 만들었습니다. 

남자는 삐졌지요... 어떤 사건으로. 그래서 쓰레기 통에 처박아 버렸답니다. 

빛바랜 설계모형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한가인은... 자신의 꿈꾸던 집을 간직한걸까? 남자가 만들어준 모형을 간직한 걸까요? ㅋ

제가 보기엔 자신이 꿈꾸던 집의 모형을 버리기가 어려웠겠지요. 더불어 남자가 만들어 주었으니 더더욱. 그 남자는 나의 꿈의 집이 현실이 되게 해줄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이 항상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고 살았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랬기에 언젠가 때가 되면 내가 꿈꾸는 나의 집을 그놈이 지어 주면 좋겠다는 바램이 항상 머리와 가슴속에 있었겠죠?!! 

현실에서는 참~~~ 힘들고 말도 안되겠지만. 


포인트는 사람들은 저마다 나만의 공간, 내가 꿈꾸는 공간, 그리는 공간이 하나쯤은 있는 것 같아요. 

현실의 문제로 그 꿈을 고이간직하고 있다가 때가되면 꺼내고 싶을 정도로 소중한 것이라고 봅니다. 특히 공간에 있어서는 말이죠. 집은 말할 것두 없을 꺼구요. 

아마도 공간은 경험의 폭이 넓어서라고 봅니다. 

우리가 살면서 매 순간순간 공간에 대한 불편, 공간에 대한 느낌들을 받고 살면서 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좋겠다라는 무의식이 켜켜이 쌓이게 되는데... 

그 쌓였던 무의식을 표출할 상황이 되면, 또는 해볼 수 있다면 해봤으면 좋겠다는게 그런 마음 아닐까요?  





남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엄마는 지겹지도 않아! 이 집에 살면서 평생 고생만하고,,,!" 엄마도 편하게 살고 아파트로 이사가라고,,, 

엄마는 말합니다. 

"30년동안 이집에 정붙이고 살았는데... 가긴 어딜가?"

"그리고 집이 그냥 집이지 뭐, 지겹고 그런게 어딧어?"

남자가 입던 짝퉁옷,,, 그 짝퉁이라는 것에 짜증나고 챙피해서 버린 옷을 어머니는 여태껏 입고 계셨답니다. 

남자는 그 모습을 보면서 슬퍼하고 살갑게 엄마에게 대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에 대해 자책합니다. 








집자랑. 이건 가히~~~ 분양광고 같은 느낌이랄까? ㅋ 쫘악~~ 훑어 줬던 그 느낌 때문에 한때 "서연이 집" 이 몸살을 앓았지요. 지금도 드믄드믄 찾기는 하지만요. 
















영화에선 시간의 추억을 잘 살린공간을 테이크아웃드로잉이라는 생각을 했나 봅니다. 이곳을 배경으로 촬영을 했으니 말이죠.   




오래된 집의 방문, 실사를 갑니다. 






건축학개론을 이제 시작하려합니다. 

집 그리고 짓기 더불어 생각들을 말이죠. 

건축학개론을 시작할 장을 열고자 합니다. 

그 장을 열기위한 시작과 고민을 함께하실 분들과 함게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제주내땅] 집은 도데체 무엇이길래? 사람들에게 고민을 주나요?

[새싹]대장 잡수다



LOVE IS FOREVER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A Diamond Is Forever)’라는 유명 문구가 적용되었다.

1947년 드비어스는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A Diamond Is Forever)’라는 광고 문구를 사용한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당시 미국과 유럽은 제1차, 2차 세계대전을 겪고 난 직후여서 사회적으로 조혼(일찍 결혼시키는 풍습)이 성행했고 이때부터 웨딩 관련 산업이 성장했다. 드비어스는 ‘어떻게 하면 사랑을 좀 더 잘 표현할 수 있을까, 남성과 여성들에게 다이아몬드 선물의 의미를 일깨워 준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광고에 담고자 했다. 드비어스는 1947년에 프란시스 게레티(Frances Gerety)라는 여성 카피라이터가 만든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A Diamond Is Forever)’라는 슬로건을 사랑과 결부시켜 다이아몬드 반지를 약혼과 결혼을 위한 대표 예물로 만들었다. 이 슬로건은 2000년에 애드버타이징 에이지(Advertising Age) 매거진이 선정한 20세기 최고의 Top 10 광고 카피로 선정되었다.


사랑을 표현하려면, 

다이아몬드가 있어야 합니다. 

다이아몬드를 살 돈이 없으면, 

사랑이 부족한게 되어버렸지요. 



본론으로~... 


집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지요? 

집은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요? 

그러면 집은 무엇인지요?












그냥 집 이라고 한다면, 

사전적의미를 빌려오면 

사람이나 동물이 추위, 더위, 비바람 따위를 막고 그 속에 들어가 살기위해 지은 건물

이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다양한 수식어가 붙어 버리는 순간 여러가지 난관에 부딧치거나 풀기 어려운 숙제들이 생기곤 하는 것 같습니다. 


탄소덩어리에 불과한 다이아몬드가 사랑이 징표가 되어버린 것 처럼 말이죠? 


우리 이젠 좀 본질로, 

그리고 원론적인 곳에서 부터 


고민을 시작해야 숙제(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을 좀더 슬기롭게 풀수 있지 않을까요? 

누가 숙제를 낸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 XX 같은 숙제(문제)를 누가 낸건지... 참.

저는 이 숙제(문제)의 토시 하나하나의 의미를 잘 몰라. 곱씹고,,, 또 곱씹고 해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사전도 찾아보고, 역사적 의미도 뒤져보고, 이제는 여러분에게 까지 물어 보는 겁니다.


때론 숙제(문제)를 풀지 않아도 되요.

애초에 풀지 않아도 되는 것이였거나, 영원히 풀지않을 자신이 있거나 대신 풀어줄 누군가 있다면 말이죠. 


저는 숙제(문제)를 꼭 혼자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리고 숙제(문제)가 혹은 틀리지는 않았는지, 영원히 풀 수 없는 문제인지도 의문해볼 필요가 있다고 봐요. 




제가 존경하는 추사 김정희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씀 하셨지요!!!

  

모든 것에 의문을 가져라. !! 

아무것도 그대로 믿지 말고 질문하라. 


의문을 갖는 것이 답을 위해 의문을 갖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일들이 

옳은 것이 무엇인지? 

그른 것이 무엇인지? 라는 

기준조차도 우리가 유심히 잘 들여다 보면, 

우리가 정한 것이거든요. 



우리는 누구일까요? 

너와 나~~ 

저를 제외하면~ 

너!!! 

밖에 안남네요. 


너에게 묻겠노라!!! 

도데체 집이라 것의 의미가 무엇이냐? 

ㅋㅋㅋ



도데체 뭔놈이 이렇게 복잡하게 문제를 꼬고꼬고꼬아서!!! 

문제를 풀기에도 벅차느냐 말이다. !!! 



집이 문제가 되어버린 세상. 

집이 문제가 되어버린 이유가 다이아몬드와 유사해 버린 세상. 

좋아보이는 집 하나 없으면, 

노력하지 않은 삶이 되어버리는 세상. 

좋아보이는 집 하나 장만하지 못하면 결혼도 꿈꾸지 못하는 세상. 

그 좋아보이는 집 하나가 삶의 목표가 되어버린 세상. 

그래도 도달할 수 없는 지점, 





제가 원래 집에 대한 생각조차도 없었는데, 

무슨 연유로 이렇게 생각을 넘어 고민까지 하고, 

그 문제들을 풀어보겠다고 여러분들께 선언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즐겁기 위해서 시작한 폐가살리기가 화근인듯 합니다. ㅋㅋㅋ

집으로서의 기능을 전혀 할 수 없었던 공간에 대한 생각을 시작하면서, 

그 집들에 대한 세월의 흔적들을 따라가다보니 자연스럽게, 

집에 대한 의미와 고민이 시작된듯 합니다. 



누가좀!!! 

말려줄래요? 

누가좀!!!

나좀 구해줄래요?? 







지금 대한민국에서 부동산 투기의 최전선이 되어버린 제주도에서 저는 이런 생각들이 생기게 되었는지. 

이것도 운명이고, 소명이겠지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네이버지식백과 원문을 읽으실 수 있으십니다. 


한국인에게 '아파트'란 무엇인가. 부()의 축적을 향한 지칠 줄 모르는 세속적 욕망의 대상이 된 '아파트'가 과연 우리에겐 무엇인가를 되묻는 일은 이미 어리석은 질문일는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속적 꿈'의 동의어로 받아들여지는 '아파트'를 가리켜 '거대한 침묵의 조형물'1)이라거나 혹은 '잔뜩 발기한 것처럼 여기저기 솟아있는 거대한 난수표'2)라 부르며 그 가치를 깎아내리는 까닭은 무엇인가.

바로 여기에 우리의 '아파트'가 갖는 현재성과 삶의 문화적 가치에 대한 대중적 갈구가 응축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아파트를 일컬어 거대한 침묵의 조형물이라 부르는 데에는 '아파트단지'가 누구와도 소통하지 않으려는 심한 자폐증을 앓고 있기 때문이며 난수표라 일컫는 이면에는 인간의 다양한 삶의 모습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획일성과 평균성 그리고 공간생산의 규칙성과 균질성이 그곳에 또한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소위 '녹지 위의 고층주거'(Tower in the Park)라는 슬로건을 통해 아파트라는 새로운 형식의 주택을 만들어내고 이를 통해 모순으로 가득 찬 사회의 일대 개혁과 비위생적인 생활환경의 획기적인 변혁을 추구했던 서구 근대건축가들의 꿈은 가히 혁명적인 것이었다 하겠다.

그들은 기술(technology)의 합리성에 기초한 건축의 힘으로 사회와 인간생활의 전반적인 구조를 한 번에 바꿀 수 있다는 '환경가능론'(Environmental Possibilism)에 근거하여 대지를 해방시키고[기둥만으로 엄청난 무게의 구조물을 버티게 하는 필로티(pilotis) 구현 기술의 활용] 그 위에 땅을 차지하고 있던 주택들을 수직으로 쌓아 올렸다[적층주택()의 실현].

또한 그렇게 쌓아올린 콘크리트 덩어리 속에는 규격화된 삶이 유지될 수 있도록 균질적이며 표준적인 가족중심의 생활공간을 칸칸이 만들었고, 함께 어울려 지내면서 바람직하고 모범적인 인간의 이상을 실현하도록 공동의 공간을 충분하게 확보하여 인간소외의 극복을 추구하려는 야심을 펼쳐보였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높은 주택들을 띄엄띄엄 놓아두고[인동거리() 확보] 그 사이공간에는 나무를 울창하게 심고 바람이 잘 통하는 구불구불한 산책로를 둠으로써 인간 모두의 기본적 욕구인 채광과 통풍, 그리고 자연과의 접촉기회를 높인다는 '꿈'을 창안하였다. '아파트'를 매개로 한 근대건축가들의 사회개혁 프로그램은 이렇듯 이상을 향한 '꿈'으로 가득한 것이었으며, 녹지 위의 고층주택은 과밀의 유럽도시가 겪고 있던 문제를 해결하는 획기적인 개혁 프로그램이었다.










2016년 트랜드는 이젠 밥을 넘어 집 입니다. !!! 

단언코! 


세가지 짓기를 하시나요? 

의, 식, 주

옷 짓기, 밥 짓기, 집 짓기. 

그럼 이제는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집좀 지어 볼까요?

트랜드도 탓는데 말이죠. ㅋㅋ 







삼시세끼가 저는 프로그램의 구성도 탄탄하지만, 

대중들의 니즈를 정확히 짚어낸 프로그램이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제가 대단하다 생각하는 부분은. 

먹는 것과 사는 것의 복합적인 부분이라는 것이죠. 


절대 전문적이지 않지만, 

우리들의 먹는 것에 대한 생각들을 모으고 나눴으며, 

무료한 우리들의 삶속에서 우리들의 모습을 돌아볼 만큼의 생활상을 꾸밈없이 조명했다는 것이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아파트문화사를 죄다 둘러볼 필요가 있습니다.!!! 강력하게~~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의 삶의 대부분은 아파트와 함께 했다고 과연이 아니니 말입니다. 

[출처:네이버지식백과]




[제주내땅] 초무자 무진 - 애초에 없는자 영원히 있으리니

[새싹]대장 잡수다


토지의 새로운 쓰임을 꿈꾸며,,,

과거의 현인들의 생각들을 곱씹으며, 업적들을 학습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없는자 영원히 있으리니...

초무자 무진 初無者 無盡


무슨 뜻으로 읽혀 지시는 지요? 





육룡이 나르샤 다들 보시는 지요? 







애초에 없는자 영원히 있으리니...

초무자 무진 初無者 無盡


저에게는 대단히 아픈 이야기로 들리더라고요. 

육룡이 나르샤 에서는 이름이 없는자 영원히 살것이니? 요런 맥락으로 쓰였던 것 같은데. 

저에게는 가진 것이 없는자, 풍요를 영원히 누릴 것이니? ㅠ,ㅜ




육룡이 나르사의 시대상황이 조선건국 전후 라는 사실에서 저는 주목해서 보는 부분은. 

특히. 토지개혁!!! 



클릭하시면 네이버캐스트에서 좀더 자세한 이야기들을 알아 보실 수 있으십니다. 



조선은 농업을 중심으로 한 사회였기 때문에 논밭에서 일한 만큼, 땀 흘린 만큼 대가를 받는 것만이 정당한 이익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상업은 생산자가 생산한 상품을 유통의 과정을 거쳐서 소비자에게 파는 과정에 이윤을 붙이고 파는 구조여서 이들 상인이 얻는 이익은 모두 정당하지 못하다고 생각했다. 농부가 땀 흘린 만큼의 대가보다 훨씬 많은 이윤을 챙긴다고 본 것이다. 정당한 이윤이 아니라 부당하게 이익을 취한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뿐만 아니라 상공업과 유통이 발달하지 못해서 상품의 지역 편중성이 심해서 어느 곳에서는 썩어 넘쳐나는 물건임에도 어느 곳에서는 너무나 귀해서 구하기 힘든 상품이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의 권력자들은 권력과 돈을 움직여 유통되지 않은 상품을 가져다 생산지와 먼 곳에 팔거나, 많이 나오는 계절에 상품을 쌓아두었다가 값이 비쌀 때 내다 파는 방식으로 부정한 이익만을 꾀하는 현상에 대해서도 상인이나 부자가 이익을 챙기는 것은 사기이고 도둑심보라는 말을 할 정도로 인식이 좋지 않았다. 



단원 김홍도의 논갈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클릭하시면 네이버캐스트에서 좀더 자세한 이야기들을 알아 보실 수 있으십니다. 



눈여겨 보고 싶은 토지개혁의 내용중 정약용선생님의 정전제에 대한 운영방식 입니다. 


지주제에 대한 태도와 함께 정약용이 이전 실학자들과 구분되는 또 하나는 노동력과 경작지를 짝 지우는 방식에 대한 그의 생각이다. 유형원은 정전제의 핵심이 백성들에게 항산(恒産), 즉 자활 가능한 일정한 넓이의 경작지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를 위해서는 노동력을 기준으로 경작지를 나누어야 했다. 하지만 정약용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오히려 경작지를 기준으로 노동력을 배치하는 것이 정전제라고 주장했다. 토지 소출을 가장 잘 할 수 있도록 노동력이 

이러한 노동력과 경작지의 결합방식에 대한 인식 차이는 유형원과 정약용의 개인적인 생각보다는 그들이 살았던 시대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유형원이 살았던 17세기 중반에는 백성들이 경작지 말고는 다른 경제적 기반을 확보하기가 어려웠다. 물론 정약용이 살았던 18세기 말과 19세기 초반에도 농업은 여전히 가장 중요한 산업이었다. 하지만 농업이 유일한 산업이라고 하기는 어려웠다. 수공업과 상업이 일정하게 발전했던 것이다. 이 때문에 정약용은 경작지와 짝 지워지지 않는 사람들도 다른 직업으로 농부와 더불어 그들의 생산물과 기능을 교환하여 살아간다고 말했다. 살기 위해서는 밥 이외에도 수공업자가 만들고 상인이 운반하는 다양한 물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정약용은 국가가 토지소유권을 직접 나눠주는 방식으로 백성들의 살림을 책임질 수는 없다고 보았다. 대신에 정약용은 다른 두 가지 방식이 민생을 담보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첫째는 조세 운영을 원칙대로 하는 것이고, 둘째는 농업을 포함한 다른 다양한 직업을 권장하는 것이다. 국가의 일은 백성들 모두가 경작지를 갖도록 하는 것이 아니고 적절한 일자리를 갖도록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결코 민생을 포기한 것이 아니었다.





토지개혁은 우리 사회 전반에 엄청난 파장을 몰고 왔다. 지주계급은 대대로 토지를 세습했고, 소작인 계급은 대를 물려 소작인으로 존재함으로써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 현상을 되풀이해 왔다. 그런데 하루아침에 지주 계급이 소멸됨으로써 

뿌리 깊게 이어져 오던 지주-소작인, 즉 부자와 빈자(貧者)간의 갈등을 일거에 불식시킨 것이다.











학습을 하다보니, 토지의 제목을 가진 대표문학작품인 박경리 선생님의 토지를 통하여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들이 다시 떠오르네요. 

토지의 책을 읽은지가 15년은 된듯하여 내용에 대한 기억이 가믈가믈합니다. 

다시금 읽어봐야 하겠다는 마음이 생겼답니다. 






사랑은 가장 순수하고 밀도 짙은 연민이에요. 

연민. 

불쌍한 것에 대한 연민 

허덕이고 못 먹는 것에 대한 설명 없는 아픔. 

그것에 대해서 

아파하는 마음이

가장 숭고한 

사랑입니다. 

사랑이 우리에게 있다면, 

길러주는 사랑을 하세요. 

'생명의 아픔'

박경리


토지/박경리 소설의 리뷰. 

책을 읽어가면서 무릎을 치며 감탄했던 것은 '토지'라는 제목이 주는 어마어마한 함축성과  더불어 모든 주제를 끌어안은 결정체라는 것이었다. 저 한반도 끝 남단의 평사리라는 동네부터 북쪽 끝 간도에서 펼쳐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아, 이것이 지금의 한국인이 되었고 지금의 한국의 모습을 만들어낸 것이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태어나면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다는 요즘 말과는 반대로 태어남과 동시에 온갖 배고픔과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는 그 당시의 사람들에게 인생에서의 기쁨의 순간은 그야말로 찰라이며 슬픔과 고통은 삶 그 자체였다. 그러기에 그들은 기쁨의 순간 더 기뻐할 수 있었고 슬픔의 시간에도 견뎌내었던 것이다. 그것이 운명이었고 그들의 한이었지만, 그 한이 곧 그들의 삶이었다.   그러나 그 한은 삶을 파괴하지 않았다. 오히려 삶을 살아가게 만드는 이 땅의 사람들의 원동력이었다. 따뜻한 밥 한끼의 한, 내 고향, 내 땅, 내 나라를 되찾고자 하는 그 한으로 그렇게 살아낸 것이었리라.   책은 토지라는 제목처럼 그 삶들의 희노애락이 자연과 더불어 일어나는 듯했다. 스쳐 지나가는 바람결에도 매일 무심히 흐르는 강물 속에도 한량없이 피어나는 꽃들 속에도 눈꽃속에도 작가는 세밀하게 또 농밀하고 그들의 삶을 표현해냈다. 그 한 줄의 표현만으로도 그 인물들의 감정이 살아 꿈틀거렸다. [출처] 박경리의 토지|작성자 Lovely J









[제주내땅] 집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새싹]대장 잡수다


두서없고, 

맥락없고,

쌩둥맞음. 

신년의 주절거림입니다.!!! 

선 공개, 후 완성!!ㅋ





그냥 제가 쓸려는 이야기랑은 크게 연관성은 없지만~ 가볍게 보시죠^^

동영상 즐기세요. 꼬~~~ 옥 

아래의 이야기들은 무척이나 진지하고, 무척이나 슬프니깐요. ㅠ,ㅜ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 


 은 어떤 의미인가요?

이시대를 사는 한국의 청년들에게는 이 되어버린 집! 


집(house) : 사람이나 동물이 거주하기 위해 지은 건물로, 보통 벽(wall)과 지붕(roof)이 있는 형태를 뜻함.

[네이버 지식백과] 우리 집 [My House] - 편안한 보금자리 (초등영어 개념사전, 2010. 3. 25., (주)북이십일 아울북)





저는 제주폐가살리기사회적협동조합 새싹대장 입니다. 

저 솔직히 폐가살리기 하기 전까지는 집에 대한 의미 조차도 없었어요. !!! 

진짜루~~ 

저 집이 이렇게 큰 의미가 있고 

이렇게 큰 가치가 있고

집이 이렇게 소중한 존재 인지

얼마전부터 깨닳아 가고 있어요. 

누가좀더 가르쳐주면 좋을텐데...아직 배움의 깊이가 짧아요. 


그 의미를 찾다 찾다 보니 현실의 문제를 해결해야 겠다는 생각과 결심에 이르게 되었답니다.

왜냐구요? 

저처럼 조금은 부족한 사람이 사고를 좀 쳐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그건 차차 풀어가 보자구요. 

문제는 명확하고 쉬우니 이젠 다양한 해답으로 문제를 아주 그냥 없애 버릴까 해요. !!! ㅋㅋ








이젠 좀 현실에 대한 생각을 하고 넘어가 볼까 해요. 


나의 집을 갖는 것이 왠지 모를 사치가 되어버린 세상. 

부모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내 집을 마련할 가능성이 희박해 져 버린 세상.



사진을 클릭해보세요. 자세한 내용이 나옵니다. 



누군가는 이시대의 청년들을 

태초이래로 부모보다 경제적으로 넘어설 수 없는 세대라고 했다.  


암묵적인 의미로는 

부모의 힘을 빌리 수 밖에 없으며,

부모를 부양할 수 없으며,  

부모가 되는 시기를 미룰 수 밖에 없으며, 

우리는 불효자이며, 우리는 부랑자 이다. 


누가 불효자가 되길 바라며, 누가 부랑자가 되길 원할까요?

이건 개개인의 능력(역량)의 문제가 아니라 또한 사회의 특정의 어르신들이 문제라고만 볼 수 없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문제이며, 개개인의 책임이라고 하지 말하야 하며, 그렇게 생각하길 바라는 것은. 

저는 이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적극적으로 말이죠. !!! 


불효자 - 어버이를 효성스럽게  섬기지 아니하는 자식[비슷한 말] 불효자식.

부랑자 - 일정하게 사는  하는  없이 떠돌아다니는 사람.




새싹대장 - 원숭이띠 입니다.

저또한 성골 불효자 이며, 부랑자입니다. 

성골-골품의 첫번째 등급을 말합니다. 



집(house) : 의 사전적인 의미로는 이렇게 말하는데요. 

사람이나 동물이 거주하기 위해 지은 건물로, 

보통 벽(wall)과 지붕(roof)이 있는 형태를 뜻함.

[네이버 지식백과] 우리 집 [My House] - 편안한 보금자리



지붕 만으로 만든 집에 우리 살아도 되는거 아닌가요? 

우리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집이라는 게,,, 

집이라는 것에 대한 끊임없는 수식어들과 조건값이 붙어 있는 건 아닌지요? 


집과의 연결관계에 있는 것들은 취업(돈벌이)과 결혼입니다. 

누군가와 우리가 되기 위해 집이 필요하며, 그걸 마련하기 위해 취업을 해야하지요.


근데, 

우리 이시점에서 

왜? 

라는 질문을 끈질기게&끊임없이 해볼 필요가 있어야 한다고 봐요. 




더 진지하고 슬픔이야기가 시작되니, 노래한곡 듣고 가요. !!! 

요즘 짱~~ 많이 듣는 노래 입니다. 

창완이 아저씨!! 어떻게 이렇게 주옥같은 가사를 쓰셨어요. ㅠ,ㅜ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젋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도데체 왜? 

좋아 보이는 집에 살아야 하며, 

좋아 보이는 취업을 해야하며, 

좋아 보이는 것들로 삶을 채워야 하는지요? 


그것이 좋은 삶 인가요? 

좋아 보이는 삶 인가요? 

좋은삶과 좋아보이는 삶의 차이가 무엇인지 생각은 해보셨는지요?











방황 & 방향 

저는 아직도 방황하고, 아직도 불효자 이며, 아직도 부랑아 입니다.

저는 올해 37살 이며, 아직 결혼도 하지 않았으며, 아직 집도 없이 떠도는 그런 놈입니다. 


제가 세상에 어떤 부르심을 받고 태어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유전적 낙천적이고, 후천적으로 낙천적으로 길러졌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다 엄마 덕이죠 뭐~~ ^^& 엄마짱!!. 


방황하는 만큼 나만의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의 삶이 저마다 다른데, 어떻게 삶의 방향은 같을 수 있는지? 

같다고 해도 이렇게 많은 수의 청년들이 같아도 되는 것인지? 

경쟁이라는 것은 방향이 같아서 생기는 것이 아닐런지?

 






제주에서 엄청~~ 방황하다 

맞이하게 된 일이 제주에 버려지고, 방치되고, 소외된 폐가 였습니다. 

그리고 만들어 진~~ 일이.. 폐가살리기 ㅠ,ㅜ 

솔직히~ 전 놀려고 시작했는데. 지금은 일이 되어 버렸어요. 

다시~~ 놀꺼예요. 지대루 ~ 


그거 아세요?

지대루 놀려면 뭘 해야하는지? 

우선 놀 꺼리가 있어야 하겠지요. 


저는 다행이도 놀꺼리는 찾았구요. 

폐가살리기 

이제는 그 놀꺼리가 지속가능해지도록 할껍니다. 


뭘까요? 

배워야 합니다. 

뭘 어떻게 배운다는 걸까요!! ㅋ 

저,,, 이제 학교를 하나 설립할까해요. 

제가 일벌리는데... 선수 인데요. 

이제는 학교를 하나 세울까해요. 

"집짓기학교"

그 세부 계획은 정리가 되면 다시 전할께요. 





다시 본론으로. ㅋ 

제주폐가살리기협동조합은 전국에서 유일합니다. 

저는 경쟁에 자신이 없기도 하고, 실력이 없기도 해서 이지만,

그리 대단해 일은 아니예요. 그리고 아직 많이 허접해요.

근데 저에게는 엄청 사랑스러운 일이고, 

 하지만 저에게는 엄~~ 청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저에게 유일한 일이거든요. 그리고 저는 유일한 일을 좋아하기도 해요. 

유일한 일들을 엄청 좋아하기도 하지만, 그리고 그냥 편하거든요.

그냥 제가 터득한건, 저대로 제 멋대로 사는 거 라는 거 입니다.  


그리고 또,!! 

사업자등록증 내어 보신 분 계신가요? 

동일한 명칭을 못쓰게 되어 있습니다. ㅋ 

유일~~ 사람의 이름은 그렇게 많이 쓰게 만들면서~~ 

사업자등록명칭은 유일하게 쓰셔야 합니다. 

유일한 일을 시작하기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 

당장 세무서로 가셔서 개인사업자 하나 내세요. 

그리고 한달 이내에 폐업하세요ㅋ. 

사무실주소가 없으신 분들~~ 저희 사무실에서 전전세계약서 써드릴께요.^^&

단~~ 개별 상담은 합니다. (제주로 오세요~) 



 




강남 1970 은 보셨는지요? 

저는 재미 있게 봤습니다. 현실이였기 때문에... 

그 시대는 그랬기 때문에~~





누님 제 얼굴봐서 크게 한번 밀어주시죠!!! 

저 이런거 무척 잘하는데... 

에휴~~ 이 시대에 한몫 했어야 했는데 말이죠. ㅋㅋ 


모지방은 머리나 얼굴로 쓰이던 속어 였구요. 일본어 もじばん [文字盤] 에서 왔답니다. 










네네네,,, 설현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면. ^^&

물론이죠 물론~~~~ 우리 벽과 지붕만 있는 집에서 살아두 되구. 

저는 소처럼 매일 매일 일해도 되유!!





요즘 유느님은 저리가라죠! 

설느님이 최고!! 대세임당. 




설느님 같은 상대를 만나면, 그리고 저런 멘트를 날린다면... 방황하는 남성들 모두가 방황을 끊고!!! 

첩첩산중으로 다들 달려 가시겠지요? ㅋㅋ 


그거 아세요? 

그냥 옆에 계신 분들을 설현같이 사랑하면 되요.

아주 쉬운데요. 

그냥~~ 좋아보이는 대상을 찾지 마시고요. 

내가 좋아할 수 있는 대상을 찾아보세요. 




그냥 

사랑하세요. 

그리고

아파하세요. 

그리고

또 

사랑하세요. 


그러다 보면 꼬리가 보이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끊어 버리기도 해야하겠지요. ㅋ


무한루프입니다.

뫼비우스띠 입니다.~~ 


 




나를 사랑하세요. 

그리고 거울을 보고 고백해 보세요. 

나에게 사랑한다고!! 



성공을 사랑하지 마시고요.

* 저작권 이미지 변경할꺼! 









=============================================================================


내땅 가질 수 있다. 

이거라도 같이 홍보하자. ^^& 

홍보하믄 인센티브는 주려나~~ 인센티브 받으려면 계약해야하나? 

자율계약 인센티브제도 같은 쇼핑몰 나오믄 좋겠넹. ~~ 요고 비즈니스 아이템이네. ㅋㅋ


http://www.10x10.co.kr/shopping/category_prd.asp?itemid=1243160&rdsite=nvshop_sp&NaPm=ct%3Dike4eadc%7Cci%3D6dfe3e81189d088237909589dbfb45a98234c718%7Ctr%3Dsls%7Csn%3D219718%7Chk%3D3e7979d73a03cbf976109c0b3566a555527351ee












=======================================================     용어정리     ============================================================


부동산 

개념 - 부동산이란 인간이 본래의 인간성을 회복하여 그것을 공정하게 소유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하며, 합리적인 거래와 서비스를 도모하며, 양호한 정책의 실현으로 자유와 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삼아야 하는 실체(reality)다.

[네이버 지식백과] 부동산 [不動産, real estate] (부동산용어사전, 2011. 5. 24., 부연사)


토지 

경제적으로는 생산의 요소나 자본이 되는 땅, 법률적으로는 물권()의 객체가 되는 땅.

[네이버 지식백과] 토지 [land, 土地] (두산백과)

다음 지식백과 토지 


집(house) : 사람이나 동물이 거주하기 위해 지은 건물로, 보통 벽(wall)과 지붕(roof)이 있는 형태를 뜻함.

[네이버 지식백과] 우리 집 [My House] - 편안한 보금자리 (초등영어 개념사전, 2010. 3. 25., (주)북이십일 아울북)

집에 대한 의미는 네이버 보다는 다음이 더 명확해 보입니다.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24XXXXX66831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24XXXXX44882




















함께할 식구를 모십니다.

분류없음




왜? 제주일까요? 우리가 제주에서 시작하는 이유! 

제주 그냥 그대로 좋지 않나요? 이런 곳에서 일과 삶이 이어질 수 있다면 살아보고 싶은 곳 아닐까요? 

제주에서는 나다운 삶을 즐기며 살 수 있는 우리나라의 유일한 곳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도 사람이 하는 것이고, 그 같이 하는 사람들의 삶을 돌아보기 전에 일의 성공이 과연 성공인지?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단순히 계산해 보면 제주에서 우리가 하려고 하는 일이 조금은 마이너스 일지도 모르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가치를 완성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주가 빠진 일만을 위해 저희와 함께하시려는 분은 정중히 사절합니다.

 



(랜드스퀘어의 사무실 앞에서 본 전경이며, 볕이 너무좋은 아침을 즐기는 중입니다.) 



랜드스퀘어는 어떤 철학을 가진 곳 인가요


1. 아침을 챙겨주고 싶은 곳 입니다. 

- 몸의 건강이 곧 삶의 동력이라고 생각하고, 건강한 몸이 결국 건강한 생각과 마음을 만든다라고 믿고 있습니다. 


2. 꿈과 희망을 함께 나누고 싶은, 그리고 꿈과 희망의 시작터 이길 바라는 곳 입니다. 

- 회사를 통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길 바라는 그런 곳 입니다. 


3. 행복바이러스와 긍정바이러스를 분출시키는 창구가 되고 싶은 곳 입니다. 

- 우리가 하게될 일이 나를 이롭게 하고 주변을 이롭게 하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고민과 의문으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순간순간 또는 종종 이런 고민을 하곤 합니다. 


기술의 발전은 분명 많은 사람들을 편하게 하고 이롭게 하기 위함인데,,, 

기술이 발전할 수록 소외된 사람들을 오히려 늘어나는 모습이 불편합니다.  


토지/부동산의 개발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함인데, 

편안하게 몸둥이 하나 누울 자리 하나를 마련하기 위해 평생을 힘겹게 살아도 해결되지 않는 것이 불편했습니다. 


금융의 발전이 금융의 소외를 더 크게 만들어 내고 있는 것 같고. 


1인당 GDP는 3만불의 우리나라는 과연 행복한가? 


이런 큰 의문에서 부터 현실의 작은 문제부터를 해결해보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자 뭉쳤습니다. 

금융과 부동산에는 인간이 빠졌다. 

그리고 인간위에 군림하고 있다. 

또, 더불어 삶까지 짓누르고 있다.  




이런 식구를 원합니다! 

-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실 수 있는 열정을 가지신 분!  

- 가진 것을 나누고 주변을 돌아볼 줄 아는 그런 따듯한 마음을 가지신 분!  

- 긍정적인 에너지의 소유자! 


 

1. 개발자

- 나름의 뻘짓을 많이해보신 분을 모시고 싶습니다. 

- php, javascript, aws경험자

- 부종목은 다양한 언어에 관심이 많고 다뤄봤음.  

물어볼께요. ) php와 javascript 둘다 오래된 언어인데 moden php 와 moden javascript는 과거에 비해 무엇이 달라졌는가? 

궁금해요. ) aws로드밸런싱은 어떻게 구성하는게 효율적인지 설명해보시오. 


2. 디자이너

-  창의적인 디자이너를 모십니다. 

- 초기에는 웹디자인을 주로 하시게 되겠지만, 다양한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 다양한 경험, 다양한 도구, 다양한 생각을 가지신 분을 모시고 싶습니다. 

보여주세요.) 당신이 작품중에 제일 맘에 드는 것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기획자

- 웹 기획자는 아닙니다. 

- 생각을 글로 적거나, 계획을 글이나 이미지로 표현이 능수능란한 분

- 말을 글로 그리고 서류로 잘 정리하시는 분

- 루틴한 행정이 아닌 새롭고 다체로운 기획을 즐기시는 분 

공유해주세요. ) 당신이 해본 기획은 무엇인지요? 그리고 그 기획에서 당신의 역할은 무엇이였는지요? 일부라도 공유해 주실 수 있으시다면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세부적인 인력채용계획은 사람인 참조 (클릭) 

#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은 있지만, 역으로 제안하셔도 좋습니다.    예) 내가 이정도 능력이 되는데... 이정도 처후는 받고 싶다라던데... ( landsquare@landsquare.kr / 이메일로 주세요. ) 



여러분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 이걸 복리후생이라고 하기도 하지요. 


1. 식사

- 우리가 함께 일할 공간은 원래 카페로 활용했던 공간입니다. 

- 제주에서 카페로 활용했던 공간이였다면, 뷰는 끝짱이겠죠?! 근데 진짜 진짜루 손꼽아요. ㅋ

- 먹거리에 대한 고민이 @새싹대장은 대단이 높습니다. 

- 되도록이면 간단한 출근건강브런치를 제공할 것이며, 제철식제료를 활용한 건강점심을 나눌 예정입니다. ( 때때로, 주변의 지역 식당도 활용할 생각입니다.)  


# 먹는 즐거움을 모르시는 분도 정중히 사절합니다. 


2. 의자

대부분을 앉아서 일하시는 분을 위한 배려입니다.

- 요정도는 준비해볼까 합니다. (링크 클릭) 

* 지금도 좋은 기능과 디자인을 보고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 이것 말고도 우리가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그 무엇인가의 필요를 알려주시면 적극적으로 해결할 생각입니다. 


3. 즐길자유

- 우리가 하는 일이 머리도 써야하고, 가슴을 써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몰입해야 일들은 마땅히 자유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 자율출(퇴)근제를 보장합니다. (단, 사전 스케줄공유와 사전협의만 되시면 됩니다.) 

* 기본출근시간제로 업무를 조율하도록 하겠습니다.   


4. 그리고 제주, 제주의 천해의 자연을 매일매일 매일~~~~!!!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생각의 조각, 고민의 조각, 의문의 조각을 모으고 이제 시작하려 합니다. 


부동산과 금융의 현실을 자각하게 되면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부동산은 사람을 위한 것이여야 하며, 금융도 또한 사람을 위한 것이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의 현실은 그러하지 못해보입니다. 


부동산을 소유하는 목적 또한 부동산을 통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이 있어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 또는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금융자산을 통하여 금융의 가치를 높이고 부동산을 활용하여 그 가치를 높이는 행위자(사람)들에 대한 가치는 바닥에서 부터 민낯으로 계산되어지며, 

금융과 부동산을 소유한 자산가들의 자산은 하늘이 높은지를 모르고 거품의 프리미엄으로 계산되는지 조금은 불편합니다.   


빌리는 사람이 아닌 활용(활성화)하는 사람과 

빌려주는 사람이 아닌 내어(공유)주는 사람이길 바랍니다.  



Platform

온라인&오프라인 

채널의 확장, 그리고 투명성

채널은 관계로 볼 수 있을 것이며, 투명성은 관계로 부터 온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실행하고자 우리가 모이고, 시작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추진하는 일인가요?  

4인의 맴버가 시작을 했습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식구들의 밥/월급을 굶기지는 않는 아빠역할, 그정도 능력 있어요 @오경철 

달나라에 갈 우주선을 만들수 있을 정도로 심오한 철학과 전문지식을 가진 @이상운

태풍과 폭풍이 휘몰아쳐도 오로시 현재에 직면한 일들을 우직하게 처리하는 @김동우

안되는게 어딧니? 긍정상상과 사고를 연결하는 날나리, 평생을 피터팬으로 살고픈 @새싹대장


우리는 스타트업 입니다. 

단순히 일을 나눌 직원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미래를 같이 나눌 식구가 필요합니다. 

그 만큼의 열정이 있으신 분을 원하며, 우리가 꾸는 꿈에 투자하실 분이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채용기간 : 2015. 11. 02(월), 15:00 도착분 

발표일자 : 2015. 11. 05(목), 개별공지 

응시채널 : 사람인(링크)  


혹, 사람인 채널이 불편하시면 직접 메일링 하셔도 됩니다. 

landsquare@landsquare.kr










제주도의 폐가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분류없음



2014년도 1차 제주폐가살리기협동조합 식구들의 1차 폐가 탐방 입니다!!

고퀄리티 자료를 위해 열심히 하겠숩니다!! 

좋은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화이팅!!




제주폐가리스트-공개형-2014.10.10.xlsx


폐가탐방-결과보고서-공개용-2014.10.10.pdf




한림읍 도새기축제

[마을]이야기








띠롱~ 글씨패스
12일까지 합니다
한림체육관 한림종합운동장 에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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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맛집] 고기국수 맛집

[제주]이야기
제주도하면 고기국수 아닙니까??

제협 식구들의 단골 고기국수집을 소개시켜 드립니당~

바로~ 사진 부터 까고 가보시죵~ㅋㅋ




어우~고기양 보시게~~

국물 진한거 보소~~흐흐



창피하지만 웃긴 흡입샷 보시죵ㅋㅋ

무슨 자신감이니....넌........ㅡㅡ




자 !!!위치 깝니다~~^^

제주 노형동 그랜드호텔 근처입니당

이름은 가락국수~~~

제주 여행오시면 한번 들러보시죠~~^^

누굴믿고?? ㅋㅋ대장을 믿고ㅋㅋ

이상 통신원 송양이엇숨니당~

끝~~~

p.s 오늘의 블로그 실험 자극적인 태그들은 효과가 잇는가??
실험 고고싱

야한 태그 치고 오신분들 욕하면 앙돼요ㅋㅋㅋ재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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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읍 맛집] 한림오일장 돌식당

[제주]이야기

한림오일장 돌식당 대림리부녀회 식당은 오일장에서 항상 붐비는 식당인데요~

한림오일장은 매달 4일, 9일 엽니다~^^

협재바닷가나 한림 애월쪽 오시면 들러서 막걸리 한사발 잡수고 가시지예~

가격표는 ,,
순대국밥 5천원
멸치국수 4천원
순대 6천원
막걸리 2천원

양 배터지고 인심좋고 저렴하고

시장구경도 할수있고 재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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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일손 돕기

[마을]이야기
오늘은 한글날~
에도 제협 사람들은 놀지 않습니다~♥

마을 농사 봉사에 발벗고 나섰는데요~

부릉 부릉 차를타고 이동~

비료 주기를 시작~

오늘 날씨도 화창하고

일도 열심히 도왓겟다~

마무으리는~~~~





참고로...
한림오일장은 매달 4일 9일에 열리는데요
저렴하고 맛좋은 음식들이 가득~가득~

멸치국수 4천원 양 배터지고~
돼지국밥 5천원
순대 6천원
막걸리 2천원
셋이서 배터지게 먹고
2만 3천원 내고 왔숨니당~

불금과 주말 잘보내십시요!! 굿밤~

이상 새로온 송양 이엇숨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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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탐방보고회 회의

[폐가]살리기

개천절은 공휴일이다?? 

아니다!!

오늘도 저희 조합원들은 달리고 ... ㅋㅋ 아니 천천히 걷고 있습니다.

9월에 다녀온 제주폐가/ 빈집 탐방에 대해 각각 보고서를 브리핑하고 있숨니다~^^



과연 이 자료들이 모이면 어떤 파급력을 가지게 될지요??

곧!! 결과 보고서가 두둥~~발표됩니당.


 커밍쑨~~


 


바가지 머리를 한 채로 컴터는 두들기고 있는 이 여성??남성?? 누군가요? ㅎㅎ


새로 온 친구 쏭양입니다.^^& 바로 저지요 ㅋㅋㅋㅋ


잇몸만개미소 익상이 행님과 

여성의 로망 노쌍카풀의 소유자 세쭌스

귀엽고 섹쉬하고 착하고 멋지고 쿨하고....다 갖춘 창느님 


사진 제공 새싹....대장느님 계십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환영합니다.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폐가]살리기



반갑습니다.

새싹대장 김영민 입니다. 


오시는 첫날, 
여러 일정들로 부재를 하게 되어 미안합니다. 

오늘(9.15일) 새싹대장과 오리엔테이션도 하고 조합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도 두런두런 해야하는데,,,
이것들은 몇일 뒤로 미뤄두자구요. ^^

새롭게 합류하게된 "권익상"씨 환영합니다. 
2주간 실습차 조합에 방문하신 "김문수"씨 반갑습니다. 

공교롭게도,,, 새싹대장과 우리들의 건축가 장세준도 부재를 하게 되었네요. 
(장세준은 국가의 부름을 받아서,,, 예비군 훈련을 3일간 간답니다.) 

월, 화, 수 3일간은 "김 창" 께서 두분에게 업무와 조합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드릴 것입니다.
(가끔 "욱" 할 수도 있으니깐 말씀을 잘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간략하게 5일간의 일정을 전달드리겠습니다. 

15일(월) ~ 17일(수) 오전 9시 ~ 저녁 5시 한림3리 및 한림일대 
- 몸으로 마을과 소통하기, 몸으로 조합과 지역의 역할을 느끼기...
* 3일간의 느낀 것들을 18일 오전에 블로그 작성후 정오즈음에 브리핑&세미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18일 오전에 블로그작성을 마치고 서로 공유한 후 이야기를 나누도록 할 예정이니 미리 준비해 두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세부적인 일정은 @김 창의 말씀을 따라주시면 됩니다. 
(만약 불합리한 일이거나, 하기 싫은 일이라고 생각되어지시면!!! 크게 외쳐주세요.^^&) 



18일(목), 19일(금) 
공항인근에 있는 정착지원센터 사무실에서 업무를 진행하겠습니다.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 1590-3 

18일(목) 
오전 
- 15일 ~ 17일의 일정 동안의 보고, 느꼈던 생각들을 블로그를 작성하겠습니다.
(블로그 주제1. : 내가 느낀 제주폐가살리기협동조합을 정리해보다.)
(블로그 주제2. : 내가 제주폐가살리기협동조합을 찾은 목적은?)
(블로그 주제3. : 내 맘데로 제주폐가살리기협동조합의 미래를 상상해본다.) 
* 위 3가지의 주제의 글을 작성하셔야 합니다. (@장세준, @김창 두분께서는 작성은 필요없지만, 고민을 해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후
- @권익상, @김문수 씨가 작성한 블로그를 중심으로 브리핑 및 세미나를 합니다. 
- 조합의 다양한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제주폐가살리기협동조합에게 묻다.) 
- 제주폐가살리기협동조합 오리리엔테이션 (@장세준 준비해주세요.) 

* 오후 4시에 중요 회의가 있어서 3:30까지 사무실에서 일정을 정리합니다. 
* 5시까지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시다가 가셔도 됩니다. (@김창 께서 업무를 정리해주세요.) 

19일(금) 
오전
- @권익상 업무배치 및 업무관련논의 (@김 창 , @장세준, @권익상 각자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문수 실습관련 면담 

오후  
조합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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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폐가살리기협동조합이 한살 되었답니다.

[폐가]살리기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새싹대장 김영민 입니다. 

여럿이 함께 즐겁게 놀꺼리를 찾아 제주도의 이곳저곳을 누비던 때가 어제 같기도 하고, 

2012년 9월 즈음부터 폐가를 찾아 나서야 겠다는 맘을 먹고 10월 부터 본격적으로 현장을 돌기 시작하던 때가 아직도 생생한데,  

제주폐가살리기협동조합이 설립 된지도 1년의 시간이 흘렀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일주년이 되었으니,

1주년 파티도 하고 싶고, 1주년이라고 떠들썩하게 뭔가를 하고 싶기도 했는데,  

무엇을 하기에는 시기적으로나 상황적으로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올해가 가기전에는 소소하고 미래의 고민을 함께 고민하고 나눌 수 있는 파티를 이곳저곳에서 펼쳐볼까 합니다. 

(언제가 좋을지? 어디서하는 것이 좋을지? 제안을 주시면,,, 적극적으로 수용하겠습니다.) 



돌잡이를 해야하는데... 우리 조합은 무엇을 잡아야 할까요??

외쳐주세요!!! 소리질러~^^











2015년 제주폐가살리기협동조합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을 준비 합니다. 


사회적협동조합을 가고자 하는 것은 지역재생적인 측면의 일들이 사회적영역으로 범주를 넓혀가야 한다는 새싹대장의 강력한 의지 입니다. 

저의 의지 뿐만 아니라, 더 크고, 더 길게 보면,,, 지역의 공간중심의 일이라는 것이 사심을 가지기 시작한다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는 것 입니다. 

사회적협동조합으로의 변모되는 것이 불편하거나 실망스러우실 수도 있지만, 

오랜시간 고민하고 또 묻고 또 고민하고 또 묻고 또 고민해서 결정하게되었답니다. 


완전한 사회적가치의 실현을 위해!!!

완전한 무브먼트의 가치의 달성을 위해!!! 

완전히 재미있고 즐거운 공동체적 활동을 위해!!!

지대루 달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제주폐가살리기협동조합을 중심으로 협력기업들을 설립하거나 동행합니다.


수백수천개의 비영리와 영리기업들이 함께 협력하면서 사회적가치의 실현을 위해 쉼없이 달렸으면 합니다.


2014년은 2개의 기업을 설립지원을 했으며, 협력관계를 만들어 갑니다. 


1. 진동산농업법인


2. 제주정착지원센터



JEJU# (제주샾)

경제적인 이주가 제일 높다는 것을 아시나요? 단순히 공간만을 살리는 것이 지속가능한 공간살리기 일까요?


제주폐가살리기협동조합은 지역의 경제활성화를 위해서도 뜁니다. 

단순한 공간활성화를 넘어 지역중심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일들도 함께 고민하고 행동합니다. 


집, 

삶터에 대한 고민을 해온지 어느덧 조합은 1년이 넘었고, 

삶터의 고민중에 아주 기초적인 고민이 땅이였으며, 

그 땅은 오래도록 자연녹지 이거나 농토였다는 것, 


그 땅에 농사를 짓고, 그 농산물을 취하고 살았습니다.

우리땅에서 나고 자라는 1차 생산물조차도 믿을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런 고민들을 지역민들과 오랜시간 나누다 보니, 

"우리가 그럼 한번 해보자"라고 결의아닌 결의가 되어 시작되었답니다. 

그 시작은 작년의 무더운여름 (2013. 8), 

많은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다양하게 나눠가면서 학습아닌 학습을 하고 고민아닌 고민을 또해서 드시어 시작!!!


두둥!!! 그리하여 탄생한 법인이 

진동산농업법인입니다.  2014. 5. 30일자로 설립되었습니다. 


진동산 농업법인은 조금더 나은노력, 조금더 나은가치, 조금더 나은산물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위해 준비중에 있습니다. 

농산물 뿐만 아니라, 제주의 축산물, 청정 수산물들을 고민하고 고민해서 공급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coming soon ~ 이제 설레이는 지역중심의 농업법인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JEJU square (제주정착지원센터)


2014. 7월 어느날,,, 제주폐가살리기프로젝트가 세상에 알려지면서 하루에 200통 넘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8~90%는 제주에 땅땅땅,,, 땅땅,,,, 살 수 없냐? 소개좀 해달라,,,, 

솔직하게 말하면,,, 당시에 유제석과 저는 멘붕이였습니다. 그리고 좀 짜증이 심하게 났습니다. 

선한 의도로 많은 사람들이 즐거울 수 있는 일이기에 시작을 알렸는데...

많은 분들께서 취득취득취득... 알선알선알선... 중계중계중계... 해달라고~~~ 해달라고~~~ 

주요 내용은 그런거 였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협동조합이 꾸려지고, 긴~~~ 시간동안 100여분이 넘는 조합원들에게 다양하게 질문을 던지면서~ 

이 문제를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대단히 심각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 결론은 하긴해야한다. 하긴해야한다... 

어떻게? 제 맘속에서는 하지 않기를 바랬답니다. 하지 않을 이유를 찾기도 했고, 

그래야 한다고 주변분들에게 설득아닌 설득을 했지요. 


그런데, 

현장에 가보니 제주에 삶터를 꾸리실 분들에게 임대를 해서 사시라고 하는 것들이 얼마나 위험한 생각이고 발언인지를 깨닳게 되었습니다. 

그런 유사한 사건들도 발생하기도 했지요. 

이기적이고 투기적인 이유로만 생각했었던 저의 생각이 완전히 바뀌는 순간이였습니다. 

과연 임대만으로 삶터를 꾸릴 수 있을까?

그 삶이 얼마나 불안한 삶일까?


혹시 아셨나요?

저는 몰랐습니다. 

제주폐가살리기협동조합이 첫번째로 해결하거나 정말 전문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부분이... 

부동산부동산부동산

이였다는 사실을요?!!!

진짜진짜. 저는 몰랐습니다. ㅠ,ㅜ

재산권이 얼마나 위험하고 얼마나 디테일하고 얼마나 전문적이여야 하는지...



그래서~~ 완전 전문적인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제주정착지원센터



전방위적인 정착지원업무를 담당합니다. 꽁짜도 아니고 절때 저렴하지도 않습니다. 

오로시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위한 일입니다


정착컨설팅과 상담을 통하여 맞춤형 정착지원을 하고자 합니다. 

아직은 갈길이 멀고, 때로는 실패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책임감 있는 자세로 일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10월 15일 bata OPEN



온라인사무국의 운영을 함께 하실 분을 모십니다.

[폐가]살리기

아아아...  알립니다. ^^& 


새싹대장 김영민 입니다. 

제주폐가살리기협동조합의 안정적인 사무행정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오랜시간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사무업무를 총괄해줄... 또는 내부업무의 안정화를 위해서 공동이사장을 추진할까? 아니면...?

다양한 실무경험과 업무경험을 겸비하신 경력직을 모셔올까? 

그러기에는 제주폐가살리기협동조합의 재정적인 부분이나 사무국의 업무가 그 정도까지는 미치지 못하니,   

오히려 모셔다 놓고는 누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 절충적인 방안을 실행하려 합니다.

생각하다보니, 이게 더 좋다라는 의견들이 많으시더라구요^^& 

JEJUzip online office 

현장사무국과 온라인사무국의 유기적인 운영을 통해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현장사무국은 오프라인/제주의 사무국을 의미하며, 온라인사무국은 말그대로 온라인 업무를 중심으로 한 업무를 운영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온라인사무국에 기대하는 바가 있는데요.  

온라인사무국의 업무비중을 늘리므로서 점진적으로 조합원의 참여의 수를 늘리고자 하며, 

궁극적으로는 많은 수의 조합원분들께서 조합의 하나부터 모든 일에 참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정정도의 형식과 일정정도의 준비가 필요하기에 그 준비를 함께할 분을 모시는 겁니다. 


목표하기를... 

향후에는 사무국의 기능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기를 바랍니다. 

사무업무는 대부분이 전자문서이고, 전자문서화 해도 충분하다고 보기에... 현장업무는 정말 현장업무만을 했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더불어 공간에 제약받지 않는 업무시스템을 지향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조합은 이마을저마을과 일을 할려면,,, 이공간 저공간도 생기고 이사람저사람,,, 들이 자유롭게 협업을 해야하는데... 지금의 시스템 만으로는 한계가 있어보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현장에서 일하는 현장가/소셜액티비스트 들에게 자유로움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사무/행정업무는 경험이 적은 톡톡튀는 젊은 친구들이 현장에서 일을 하다보니, 

형식에 대한 학습을 하다보면 실제로 현장에서 마을분들과의 스킨쉽이 적어질 수 밖에 없고,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들이 점점 늘어난다는 딜레마에 빠집니다. 

사무행정은 일정정도의 경험이 축적되면,,, 정말 쉬운 일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완~~~ 전 미개척의 세계이지요!!! 

아시죠? 사회초년생의 경험을 ~ 왜? 필요한지도, 왜? 그렇게까지, 왜? 그래야하는지.... ㅋ 


제주폐가살리기협동조합의 강점은... 

현장지향적이고 현장과 삶에 터전에서 사시는 분들과 몸과 마음으로 소통하는 것인데 그 부분은 오히려 더 강화하고 싶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온라인사무국과 함께할 분을 모십니다. (아래 신청양식을 채워서 보내주세요.) 

단, 아무나는 모시지 않습니다. 

1. 온라인사무국은 제주폐가살리기협동조합의 조합의 모든 사무업무를 전면온라인화를 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2. 제주폐가살리기협동조합의 꿈과 비전에 동의하시는 분에 한하여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3. 업무보고채널이 아닌 업무협력채널이며, 기초적인 논의부터 조합의 방향까지 함께설정하게 됩니다.  

4. 조합의 비공식업무를 형식을 갖춰서 공식화 하는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5. 점진적으로 온라인사무국에 참여하시는 조합원 분들을 늘려가고 싶지만 초기에는 10분 정도만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온라인사무국 선정위원으로 조합원이신 이미숙, 설립부터 조합의 미래를 함께 고민했던 유제석, 온라인을 잘 다루시는 이상규 조합이사님 세분께서 수고를 해주시겠습니다.  


온라인사무국의 오프라인 첫 수다모임을 개최합니다. 조합원에 한하여 누구나 참석가능합니다. 

2014. 09. 13. 오후 3시 홍대인근










갤러리 하우스 스텝을 모집합니다.

[폐가]살리기

갤러리하우스
제주도 대평리에서 한번 살아보실지 않으실래요?
폐가를 고쳐서 갤러리 하우스를 오픈하려고 합니다. 
고치는 과정부터 운영까지 함께 하실 스텝 두분을 모집합니다.
기간은 최소 2달 입니다.
1차 모집 기간 : ~7월 10일 (7월 20일부터 업무)



업무내용
1. 갤러리하우스의 운영전반을 돕는 일입니다. 
(갤러리하우스가 뭘까요? http://jejuzip.kr/xe/board_Hrye32/352)
2. 갤러리하우스는 8.1일 정식오픈을 목표로 합니다. 
그 전에는 갤러리하우스 오픈준비의 일과 오픈 이후에는 운영의 일을 하게 됩니다.
3. 7일중 3일 이상의 일을 같이 하셔야 합니다.
(죽노동 하자고 제주에 오시는 거 아니자나요?? 그런데... 4일 정도는 일하시는게 좋을 듯 해요~^^)
# 우대조건
사람들과 잘 어울리시는 분, 커피를 잘 내리시는 분, 음식을 잘 하시는 분, 

운전 가능하신 분, 제주를 사랑하시는 분, 온몸으로 제주를 느낄 마음가짐이 되신 분
지원내용
1. 제주에서 최고의 아름다움을 뽑는 대평리에서 숙박을 제공합니다. 
(독실의 제공은 어렵겠지만... 불편하지는 않을 껍니다. 원래 펜션인 곳에서 머무르실 수 있으실 껍니다)
요기 하일라 펜션 
2. 식사제공합니다. 
(쉬는 날의 식사는 최소의 식사를 제공하오니~ 차라리 제주를 동네방네 놀러다니세요^^)
3. 소정의 스탭비를 지급드립니다. 
(쉬는 날 밖에서 식사하실 정도의 비용과 교통비 정도 입니다. 아주아주 쬐끔입니다. 단, 업무일자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급됩니다.)
지원방법
갤러리하우스 스텝 이란 제목으로 jejuzip@gmail.com 으로 사진과 자기소개서 보내주세요.
문의 064-796-0743


로드스꼴라 아이들이에요~~~ㅋ

[폐가]살리기

로드스꼴라 학생들과의 만남~
































[폐가살리기] 로드스꼴라 대평리 갤러리하우스의 시작의 문을 열다. 현장체험기록

[폐가]살리기


2014. 5. 3 ~ 4일 #로드스꼴라 25명의 친구들이 찾아왔습니다.


대평리에 3년간 방치된 집을 새롭게 단장의 시작의 첫 작업을 함께해 줬답니다. 

정비작업 했다는 말이지요.^^ 못쓸 물건들을 분류해서 처리하는 일

즐겁게 함께 놀면서 후다닥 했답니다.  

갤러리하우스라는 컨셉을 가진 공간으로 재 탄생될 목표를 가지고 있답니다. 


오랬동안 방치된 집은 이래저래 쓰레기가 많지요.

쓰레기가 많은 이유는 방치되어서 그런 듯 합니다. 

전에 사시던 분들의 짐들, 누군가 몰래 버리고간 쓰레기들, 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못 쓰게 된 것들~ 


고마워요!!! 격렬하게 ㅋ  추가로~ 길별님(선생님)들도 너무 열씸히 일해주셔서 감동감동이였습니다. 

지저분하고, 더럽고, 손대기 싫은 일들을 웃으면서 놀이하듯이... 신나게 해줘서 제 마음도 흥이 났답니다. 유후~^^


5월 3일은 오리엔테이션, 제주가옥탐방(신촌리)

5월 4일은 현장체험


# 갤러리하우스 알아보기 ( http://onoffmix.com/event/26254 )

# 로드스꼴라 알아보기 ( http://roadschola.haja.net/zbxe/ )






















































대평리 집 정리

[폐가]살리기

5월 4일에 로드스꼴라 학생들이 갤러리 하우스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집 청소를 하러 옵니다.

그래서 먼저 풀을 베러 갔습니다.

풀이 많이 자랐네요.

음....

꽃도 많은데~

잘 안되나요?

준비~~~~

시작~~~~

어느세 다 잘랐네요~~ㅋㅋ

나머지는 5월 4일에 올 아이들에게~~터치!!

4일에 봐요~~ㅋ

테스트 입니다. 일정

[폐가]살리기


제주폐가살리기 공식 일정입니다.


#4 꿴섬, 사계리 그리고 기억.

[폐가]살리기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꿴섬을 두 발로 밟게되었습니다!!!

사계리 해변에서 카약을 타고 약 30여분간 분노의 노젓기를 하며...

너울되는 파도를 뚫고 나아가니 드디어 꿴섬에 도착했습니다.

카약쯤이야 가뿐하다고 섣부른 판단을 한 저의 어리석음 속에서

인생의 파도, 고난, 우여곡절... 부정적인 단어들을 떠올렸지만,

'고생끝에 낙이온다'라는 말을 뼈저리게 느껴보았지요.

꿴섬 역시 자연이 빗어낸 아름다운 조각작품이였습니다.

무인도인 꿴섬에 집 한채가 있다는게 세삼 놀랐는데요.

앞으로 이 집의 운명이 궁금해집니다...

꿴섬의 아름다움을 몸소 체험했던 하루...길고도 길었던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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