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함께 (CO-JEJU)

1. [제주내땅] 건축학개론의 시작, 집 과 짓기 에 대한 생각들...

[새싹]대장 잡수다


건축학개론 다들 보셨는지요? 



대박!!! 

수지와 한가인... 나오는데~~^^& 못보셨다면,,, 보시길 권하구요, 보셨다면 다시 보시길 권합니다. 

왜?? 그냥 ^^ 


2012년 건축학개론 저는 그냥 쏘쏘 봤답니다. 2016년이 되어서 다시보게된 이유는 집에 생각들을 잘 담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집의 의미를 되돌아보거나 우리가 집에 대한 생각을 해볼 때즈음 가볍게 볼만한 영화 입니다. 무엇보다 한가인과 수지가 나오니깐 더더욱!! ㅋ




자기가 살고 있는곳에 대해 애정을 갖고 이해를 시작하는 것 이것이 바로 건축학개론이다 라고 말하며 영화는 시작됩니다. 

여행하듯, 과제하듯 다른 목적과 다른 시선으로 내가 사는 곳(익숙한 곳)을 쳐다볼 필요와 더불어 내가 사는 곳의 의미와 가치를 유심히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로 들렸습니다.  


건축학개론의 현장학습과제가 시작되어 수지와,,, 남자는 동내(정릉)의 쓰지 않는 집을 들어가 봅니다. 

여기서 저는 암시적(암묵적)으로 오래된 집이 집으로서의 시간이 멈춰져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고 봅니다. 


테옆으로 가는 시계를 다들 아시지요? (이걸 회중시계라고 하나요?)

여기서 남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남의 집인데 함부로,,, 만지면 안되는거 아니냐,,,"

수지는 이렇게 말합니다. 

"뭐 어때요? 죽은거 살려준건데,,,"



건축학개론의 2강이 시작됩니다. 

거리에 대한 의미를 보자는 의미에서 내가 사는 곳에서 먼곳은 어딜까? 먼 곳~~ 먼곳의 의미는 뭘까? 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멀다는 것이 어떤의미일까? 생각해 본적 있어? 질문을 던집니다. 

단순히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이 먼곳이냐? 길이가 먼곳이 먼곳이냐? 심리적으로 느껴지는 거리가 먼곳이냐? 라는 화두를 던집니다. 


거리

물리적거리

시간적거리

심리적거리

사회문화적거리


제주의 가치는 물리적거리는 멀지만, 심리적거리는 가까운 곳, 

제주의 과거에는 시간적거리가 멀었지만, 현재는 가까워 진 곳, 

제주까지 과거에는 가기위한 경제적 비용이 많이 들었지만, 이제는 저렴해진 곳, 


영화에서 말하는 그곳, 살고 싶은 그곳, 제주이지요. 그게 사실이니깐요. 


두둥,,,!! 두둥,,,!!! 한가인 등장. 끼야오~~~ 이쁘답니다. 



건축주인 한가인, 건축사인 남자ㅋ 

건축사인 남자는 한가인에게 다양한 전문용어와 건축용어를 써가면서 현대식이니 트랜드니 좋다라는 설명을 구구절절이 해서 이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설계대로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죠.... ㅋ 건축주인 한가인이 원하는 건 무엇일까요? 



어릴젓 다니던 학교가 이렇게 작았는지... 어릴적의 시간들을 회상합니다. 

우리가 잊고 살았던 추억들, 앞으로 가기도 바쁜데, 추억들 따위는 나이들고 늙어서나 찾아 보는 것 같은데... 

한가인은 사건으로 (아버지의 병환, 남편과의 이혼) 과거의 추억을 되돌아볼 시간이 생겼답니다. 

극단적인 상황을 설정하였지만, 

우리는 모두다 어릴적 꿈과 이상으로 충만한 나이때로 때때금, 

또는 현실의 삶이 무료하거나 힘겨울때 돌아가고 싶다란 생각과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건축학개론 3강 그곳에 살고 싶다. 

제주에 살고 싶다. 제주만큼 살고 싶은 사람이 많은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영화의 소재로서 아름다운 영화의 영상미를 녹여낼 선택지로서 최적의 선택이였던 것 같습니다. 








게스 유명 브랜드 아시죠!!! GUESS 

짝퉁 GEUSS !!! 

우린 가지고 싶은 유명브랜드를 짝퉁이라도 입고 싶어하죠. 

여기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이였을까요? 

유명브랜드. 짝퉁의 삶이라도 좋아보이는 삶을 선택하는 것에 주저하지 않죠. 

집과 삶의 연장선상에서의 소소한 재미와 메시지를 함께 전하고자 했던 장면.


그놈과 한가인이 부둣가서 매운탕을 시켜 먹으면서 한가인이 이야기 합니다. 

왜?? 알탕은 알이들아서 알탕이고, 동태탕은 동태가 들어가서 동태탕인데, 

매운탕은... 왜? 무엇이 들어가든 매운탕이냐고? 

그 매운탕에 들어간 재료들은 보지 않으려고 하는지. 또 감추려고 하는지 모르겠다며 푸념을 합니다. 



한가인은 길을 지나다 우연히 발견한 피아노집!!! 예전에는 집에서 피아노를 배웠죠. ㅋㅋ 학원들도 뭐~~ 다들 집에서 했으니. 

저도 어릴 적 피아노 집에서 체르니, 바이엘 등을 배웠지요. 

한가인도 이곳에서 바이엘을 배웠다면서,,, 이곳을 그대로네,,, 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피아노집,,,, 참 정겹죠. 






시간의 흔적을 돌아보기, 그리고 살리기. 


한가인이 어릴적 살던집에 추억이 그대로 묻어 있네요. 수돗가에 마르기 전에 찍힌 발.... 


오래된 시간을 어항으로 두고 보게 만들어 주었내요. 

어릴적 키재기 하던 외벽을 내벽으로 들여와 그 흔적들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주었네요. 

서연이를 위해서 서연이가 꿈꾸던 집의 생각의 그림을 모형으로 선물해주려고 남자는 만들었습니다. 

남자는 삐졌지요... 어떤 사건으로. 그래서 쓰레기 통에 처박아 버렸답니다. 

빛바랜 설계모형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한가인은... 자신의 꿈꾸던 집을 간직한걸까? 남자가 만들어준 모형을 간직한 걸까요? ㅋ

제가 보기엔 자신이 꿈꾸던 집의 모형을 버리기가 어려웠겠지요. 더불어 남자가 만들어 주었으니 더더욱. 그 남자는 나의 꿈의 집이 현실이 되게 해줄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이 항상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고 살았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랬기에 언젠가 때가 되면 내가 꿈꾸는 나의 집을 그놈이 지어 주면 좋겠다는 바램이 항상 머리와 가슴속에 있었겠죠?!! 

현실에서는 참~~~ 힘들고 말도 안되겠지만. 


포인트는 사람들은 저마다 나만의 공간, 내가 꿈꾸는 공간, 그리는 공간이 하나쯤은 있는 것 같아요. 

현실의 문제로 그 꿈을 고이간직하고 있다가 때가되면 꺼내고 싶을 정도로 소중한 것이라고 봅니다. 특히 공간에 있어서는 말이죠. 집은 말할 것두 없을 꺼구요. 

아마도 공간은 경험의 폭이 넓어서라고 봅니다. 

우리가 살면서 매 순간순간 공간에 대한 불편, 공간에 대한 느낌들을 받고 살면서 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좋겠다라는 무의식이 켜켜이 쌓이게 되는데... 

그 쌓였던 무의식을 표출할 상황이 되면, 또는 해볼 수 있다면 해봤으면 좋겠다는게 그런 마음 아닐까요?  





남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엄마는 지겹지도 않아! 이 집에 살면서 평생 고생만하고,,,!" 엄마도 편하게 살고 아파트로 이사가라고,,, 

엄마는 말합니다. 

"30년동안 이집에 정붙이고 살았는데... 가긴 어딜가?"

"그리고 집이 그냥 집이지 뭐, 지겹고 그런게 어딧어?"

남자가 입던 짝퉁옷,,, 그 짝퉁이라는 것에 짜증나고 챙피해서 버린 옷을 어머니는 여태껏 입고 계셨답니다. 

남자는 그 모습을 보면서 슬퍼하고 살갑게 엄마에게 대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에 대해 자책합니다. 








집자랑. 이건 가히~~~ 분양광고 같은 느낌이랄까? ㅋ 쫘악~~ 훑어 줬던 그 느낌 때문에 한때 "서연이 집" 이 몸살을 앓았지요. 지금도 드믄드믄 찾기는 하지만요. 
















영화에선 시간의 추억을 잘 살린공간을 테이크아웃드로잉이라는 생각을 했나 봅니다. 이곳을 배경으로 촬영을 했으니 말이죠.   




오래된 집의 방문, 실사를 갑니다. 






건축학개론을 이제 시작하려합니다. 

집 그리고 짓기 더불어 생각들을 말이죠. 

건축학개론을 시작할 장을 열고자 합니다. 

그 장을 열기위한 시작과 고민을 함께하실 분들과 함게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제주내땅] 집은 도데체 무엇이길래? 사람들에게 고민을 주나요?

[새싹]대장 잡수다



LOVE IS FOREVER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A Diamond Is Forever)’라는 유명 문구가 적용되었다.

1947년 드비어스는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A Diamond Is Forever)’라는 광고 문구를 사용한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당시 미국과 유럽은 제1차, 2차 세계대전을 겪고 난 직후여서 사회적으로 조혼(일찍 결혼시키는 풍습)이 성행했고 이때부터 웨딩 관련 산업이 성장했다. 드비어스는 ‘어떻게 하면 사랑을 좀 더 잘 표현할 수 있을까, 남성과 여성들에게 다이아몬드 선물의 의미를 일깨워 준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광고에 담고자 했다. 드비어스는 1947년에 프란시스 게레티(Frances Gerety)라는 여성 카피라이터가 만든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A Diamond Is Forever)’라는 슬로건을 사랑과 결부시켜 다이아몬드 반지를 약혼과 결혼을 위한 대표 예물로 만들었다. 이 슬로건은 2000년에 애드버타이징 에이지(Advertising Age) 매거진이 선정한 20세기 최고의 Top 10 광고 카피로 선정되었다.


사랑을 표현하려면, 

다이아몬드가 있어야 합니다. 

다이아몬드를 살 돈이 없으면, 

사랑이 부족한게 되어버렸지요. 



본론으로~... 


집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지요? 

집은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요? 

그러면 집은 무엇인지요?












그냥 집 이라고 한다면, 

사전적의미를 빌려오면 

사람이나 동물이 추위, 더위, 비바람 따위를 막고 그 속에 들어가 살기위해 지은 건물

이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다양한 수식어가 붙어 버리는 순간 여러가지 난관에 부딧치거나 풀기 어려운 숙제들이 생기곤 하는 것 같습니다. 


탄소덩어리에 불과한 다이아몬드가 사랑이 징표가 되어버린 것 처럼 말이죠? 


우리 이젠 좀 본질로, 

그리고 원론적인 곳에서 부터 


고민을 시작해야 숙제(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을 좀더 슬기롭게 풀수 있지 않을까요? 

누가 숙제를 낸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 XX 같은 숙제(문제)를 누가 낸건지... 참.

저는 이 숙제(문제)의 토시 하나하나의 의미를 잘 몰라. 곱씹고,,, 또 곱씹고 해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사전도 찾아보고, 역사적 의미도 뒤져보고, 이제는 여러분에게 까지 물어 보는 겁니다.


때론 숙제(문제)를 풀지 않아도 되요.

애초에 풀지 않아도 되는 것이였거나, 영원히 풀지않을 자신이 있거나 대신 풀어줄 누군가 있다면 말이죠. 


저는 숙제(문제)를 꼭 혼자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리고 숙제(문제)가 혹은 틀리지는 않았는지, 영원히 풀 수 없는 문제인지도 의문해볼 필요가 있다고 봐요. 




제가 존경하는 추사 김정희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씀 하셨지요!!!

  

모든 것에 의문을 가져라. !! 

아무것도 그대로 믿지 말고 질문하라. 


의문을 갖는 것이 답을 위해 의문을 갖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일들이 

옳은 것이 무엇인지? 

그른 것이 무엇인지? 라는 

기준조차도 우리가 유심히 잘 들여다 보면, 

우리가 정한 것이거든요. 



우리는 누구일까요? 

너와 나~~ 

저를 제외하면~ 

너!!! 

밖에 안남네요. 


너에게 묻겠노라!!! 

도데체 집이라 것의 의미가 무엇이냐? 

ㅋㅋㅋ



도데체 뭔놈이 이렇게 복잡하게 문제를 꼬고꼬고꼬아서!!! 

문제를 풀기에도 벅차느냐 말이다. !!! 



집이 문제가 되어버린 세상. 

집이 문제가 되어버린 이유가 다이아몬드와 유사해 버린 세상. 

좋아보이는 집 하나 없으면, 

노력하지 않은 삶이 되어버리는 세상. 

좋아보이는 집 하나 장만하지 못하면 결혼도 꿈꾸지 못하는 세상. 

그 좋아보이는 집 하나가 삶의 목표가 되어버린 세상. 

그래도 도달할 수 없는 지점, 





제가 원래 집에 대한 생각조차도 없었는데, 

무슨 연유로 이렇게 생각을 넘어 고민까지 하고, 

그 문제들을 풀어보겠다고 여러분들께 선언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즐겁기 위해서 시작한 폐가살리기가 화근인듯 합니다. ㅋㅋㅋ

집으로서의 기능을 전혀 할 수 없었던 공간에 대한 생각을 시작하면서, 

그 집들에 대한 세월의 흔적들을 따라가다보니 자연스럽게, 

집에 대한 의미와 고민이 시작된듯 합니다. 



누가좀!!! 

말려줄래요? 

누가좀!!!

나좀 구해줄래요?? 







지금 대한민국에서 부동산 투기의 최전선이 되어버린 제주도에서 저는 이런 생각들이 생기게 되었는지. 

이것도 운명이고, 소명이겠지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네이버지식백과 원문을 읽으실 수 있으십니다. 


한국인에게 '아파트'란 무엇인가. 부()의 축적을 향한 지칠 줄 모르는 세속적 욕망의 대상이 된 '아파트'가 과연 우리에겐 무엇인가를 되묻는 일은 이미 어리석은 질문일는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속적 꿈'의 동의어로 받아들여지는 '아파트'를 가리켜 '거대한 침묵의 조형물'1)이라거나 혹은 '잔뜩 발기한 것처럼 여기저기 솟아있는 거대한 난수표'2)라 부르며 그 가치를 깎아내리는 까닭은 무엇인가.

바로 여기에 우리의 '아파트'가 갖는 현재성과 삶의 문화적 가치에 대한 대중적 갈구가 응축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아파트를 일컬어 거대한 침묵의 조형물이라 부르는 데에는 '아파트단지'가 누구와도 소통하지 않으려는 심한 자폐증을 앓고 있기 때문이며 난수표라 일컫는 이면에는 인간의 다양한 삶의 모습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획일성과 평균성 그리고 공간생산의 규칙성과 균질성이 그곳에 또한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소위 '녹지 위의 고층주거'(Tower in the Park)라는 슬로건을 통해 아파트라는 새로운 형식의 주택을 만들어내고 이를 통해 모순으로 가득 찬 사회의 일대 개혁과 비위생적인 생활환경의 획기적인 변혁을 추구했던 서구 근대건축가들의 꿈은 가히 혁명적인 것이었다 하겠다.

그들은 기술(technology)의 합리성에 기초한 건축의 힘으로 사회와 인간생활의 전반적인 구조를 한 번에 바꿀 수 있다는 '환경가능론'(Environmental Possibilism)에 근거하여 대지를 해방시키고[기둥만으로 엄청난 무게의 구조물을 버티게 하는 필로티(pilotis) 구현 기술의 활용] 그 위에 땅을 차지하고 있던 주택들을 수직으로 쌓아 올렸다[적층주택()의 실현].

또한 그렇게 쌓아올린 콘크리트 덩어리 속에는 규격화된 삶이 유지될 수 있도록 균질적이며 표준적인 가족중심의 생활공간을 칸칸이 만들었고, 함께 어울려 지내면서 바람직하고 모범적인 인간의 이상을 실현하도록 공동의 공간을 충분하게 확보하여 인간소외의 극복을 추구하려는 야심을 펼쳐보였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높은 주택들을 띄엄띄엄 놓아두고[인동거리() 확보] 그 사이공간에는 나무를 울창하게 심고 바람이 잘 통하는 구불구불한 산책로를 둠으로써 인간 모두의 기본적 욕구인 채광과 통풍, 그리고 자연과의 접촉기회를 높인다는 '꿈'을 창안하였다. '아파트'를 매개로 한 근대건축가들의 사회개혁 프로그램은 이렇듯 이상을 향한 '꿈'으로 가득한 것이었으며, 녹지 위의 고층주택은 과밀의 유럽도시가 겪고 있던 문제를 해결하는 획기적인 개혁 프로그램이었다.










2016년 트랜드는 이젠 밥을 넘어 집 입니다. !!! 

단언코! 


세가지 짓기를 하시나요? 

의, 식, 주

옷 짓기, 밥 짓기, 집 짓기. 

그럼 이제는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집좀 지어 볼까요?

트랜드도 탓는데 말이죠. ㅋㅋ 







삼시세끼가 저는 프로그램의 구성도 탄탄하지만, 

대중들의 니즈를 정확히 짚어낸 프로그램이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제가 대단하다 생각하는 부분은. 

먹는 것과 사는 것의 복합적인 부분이라는 것이죠. 


절대 전문적이지 않지만, 

우리들의 먹는 것에 대한 생각들을 모으고 나눴으며, 

무료한 우리들의 삶속에서 우리들의 모습을 돌아볼 만큼의 생활상을 꾸밈없이 조명했다는 것이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아파트문화사를 죄다 둘러볼 필요가 있습니다.!!! 강력하게~~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의 삶의 대부분은 아파트와 함께 했다고 과연이 아니니 말입니다. 

[출처:네이버지식백과]




[제주내땅] 초무자 무진 - 애초에 없는자 영원히 있으리니

[새싹]대장 잡수다


토지의 새로운 쓰임을 꿈꾸며,,,

과거의 현인들의 생각들을 곱씹으며, 업적들을 학습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없는자 영원히 있으리니...

초무자 무진 初無者 無盡


무슨 뜻으로 읽혀 지시는 지요? 





육룡이 나르샤 다들 보시는 지요? 







애초에 없는자 영원히 있으리니...

초무자 무진 初無者 無盡


저에게는 대단히 아픈 이야기로 들리더라고요. 

육룡이 나르샤 에서는 이름이 없는자 영원히 살것이니? 요런 맥락으로 쓰였던 것 같은데. 

저에게는 가진 것이 없는자, 풍요를 영원히 누릴 것이니? ㅠ,ㅜ




육룡이 나르사의 시대상황이 조선건국 전후 라는 사실에서 저는 주목해서 보는 부분은. 

특히. 토지개혁!!! 



클릭하시면 네이버캐스트에서 좀더 자세한 이야기들을 알아 보실 수 있으십니다. 



조선은 농업을 중심으로 한 사회였기 때문에 논밭에서 일한 만큼, 땀 흘린 만큼 대가를 받는 것만이 정당한 이익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상업은 생산자가 생산한 상품을 유통의 과정을 거쳐서 소비자에게 파는 과정에 이윤을 붙이고 파는 구조여서 이들 상인이 얻는 이익은 모두 정당하지 못하다고 생각했다. 농부가 땀 흘린 만큼의 대가보다 훨씬 많은 이윤을 챙긴다고 본 것이다. 정당한 이윤이 아니라 부당하게 이익을 취한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뿐만 아니라 상공업과 유통이 발달하지 못해서 상품의 지역 편중성이 심해서 어느 곳에서는 썩어 넘쳐나는 물건임에도 어느 곳에서는 너무나 귀해서 구하기 힘든 상품이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의 권력자들은 권력과 돈을 움직여 유통되지 않은 상품을 가져다 생산지와 먼 곳에 팔거나, 많이 나오는 계절에 상품을 쌓아두었다가 값이 비쌀 때 내다 파는 방식으로 부정한 이익만을 꾀하는 현상에 대해서도 상인이나 부자가 이익을 챙기는 것은 사기이고 도둑심보라는 말을 할 정도로 인식이 좋지 않았다. 



단원 김홍도의 논갈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클릭하시면 네이버캐스트에서 좀더 자세한 이야기들을 알아 보실 수 있으십니다. 



눈여겨 보고 싶은 토지개혁의 내용중 정약용선생님의 정전제에 대한 운영방식 입니다. 


지주제에 대한 태도와 함께 정약용이 이전 실학자들과 구분되는 또 하나는 노동력과 경작지를 짝 지우는 방식에 대한 그의 생각이다. 유형원은 정전제의 핵심이 백성들에게 항산(恒産), 즉 자활 가능한 일정한 넓이의 경작지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를 위해서는 노동력을 기준으로 경작지를 나누어야 했다. 하지만 정약용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오히려 경작지를 기준으로 노동력을 배치하는 것이 정전제라고 주장했다. 토지 소출을 가장 잘 할 수 있도록 노동력이 

이러한 노동력과 경작지의 결합방식에 대한 인식 차이는 유형원과 정약용의 개인적인 생각보다는 그들이 살았던 시대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유형원이 살았던 17세기 중반에는 백성들이 경작지 말고는 다른 경제적 기반을 확보하기가 어려웠다. 물론 정약용이 살았던 18세기 말과 19세기 초반에도 농업은 여전히 가장 중요한 산업이었다. 하지만 농업이 유일한 산업이라고 하기는 어려웠다. 수공업과 상업이 일정하게 발전했던 것이다. 이 때문에 정약용은 경작지와 짝 지워지지 않는 사람들도 다른 직업으로 농부와 더불어 그들의 생산물과 기능을 교환하여 살아간다고 말했다. 살기 위해서는 밥 이외에도 수공업자가 만들고 상인이 운반하는 다양한 물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정약용은 국가가 토지소유권을 직접 나눠주는 방식으로 백성들의 살림을 책임질 수는 없다고 보았다. 대신에 정약용은 다른 두 가지 방식이 민생을 담보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첫째는 조세 운영을 원칙대로 하는 것이고, 둘째는 농업을 포함한 다른 다양한 직업을 권장하는 것이다. 국가의 일은 백성들 모두가 경작지를 갖도록 하는 것이 아니고 적절한 일자리를 갖도록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결코 민생을 포기한 것이 아니었다.





토지개혁은 우리 사회 전반에 엄청난 파장을 몰고 왔다. 지주계급은 대대로 토지를 세습했고, 소작인 계급은 대를 물려 소작인으로 존재함으로써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 현상을 되풀이해 왔다. 그런데 하루아침에 지주 계급이 소멸됨으로써 

뿌리 깊게 이어져 오던 지주-소작인, 즉 부자와 빈자(貧者)간의 갈등을 일거에 불식시킨 것이다.











학습을 하다보니, 토지의 제목을 가진 대표문학작품인 박경리 선생님의 토지를 통하여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들이 다시 떠오르네요. 

토지의 책을 읽은지가 15년은 된듯하여 내용에 대한 기억이 가믈가믈합니다. 

다시금 읽어봐야 하겠다는 마음이 생겼답니다. 






사랑은 가장 순수하고 밀도 짙은 연민이에요. 

연민. 

불쌍한 것에 대한 연민 

허덕이고 못 먹는 것에 대한 설명 없는 아픔. 

그것에 대해서 

아파하는 마음이

가장 숭고한 

사랑입니다. 

사랑이 우리에게 있다면, 

길러주는 사랑을 하세요. 

'생명의 아픔'

박경리


토지/박경리 소설의 리뷰. 

책을 읽어가면서 무릎을 치며 감탄했던 것은 '토지'라는 제목이 주는 어마어마한 함축성과  더불어 모든 주제를 끌어안은 결정체라는 것이었다. 저 한반도 끝 남단의 평사리라는 동네부터 북쪽 끝 간도에서 펼쳐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아, 이것이 지금의 한국인이 되었고 지금의 한국의 모습을 만들어낸 것이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태어나면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다는 요즘 말과는 반대로 태어남과 동시에 온갖 배고픔과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는 그 당시의 사람들에게 인생에서의 기쁨의 순간은 그야말로 찰라이며 슬픔과 고통은 삶 그 자체였다. 그러기에 그들은 기쁨의 순간 더 기뻐할 수 있었고 슬픔의 시간에도 견뎌내었던 것이다. 그것이 운명이었고 그들의 한이었지만, 그 한이 곧 그들의 삶이었다.   그러나 그 한은 삶을 파괴하지 않았다. 오히려 삶을 살아가게 만드는 이 땅의 사람들의 원동력이었다. 따뜻한 밥 한끼의 한, 내 고향, 내 땅, 내 나라를 되찾고자 하는 그 한으로 그렇게 살아낸 것이었리라.   책은 토지라는 제목처럼 그 삶들의 희노애락이 자연과 더불어 일어나는 듯했다. 스쳐 지나가는 바람결에도 매일 무심히 흐르는 강물 속에도 한량없이 피어나는 꽃들 속에도 눈꽃속에도 작가는 세밀하게 또 농밀하고 그들의 삶을 표현해냈다. 그 한 줄의 표현만으로도 그 인물들의 감정이 살아 꿈틀거렸다. [출처] 박경리의 토지|작성자 Lovely J









[제주내땅] 집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새싹]대장 잡수다


두서없고, 

맥락없고,

쌩둥맞음. 

신년의 주절거림입니다.!!! 

선 공개, 후 완성!!ㅋ





그냥 제가 쓸려는 이야기랑은 크게 연관성은 없지만~ 가볍게 보시죠^^

동영상 즐기세요. 꼬~~~ 옥 

아래의 이야기들은 무척이나 진지하고, 무척이나 슬프니깐요. ㅠ,ㅜ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 


 은 어떤 의미인가요?

이시대를 사는 한국의 청년들에게는 이 되어버린 집! 


집(house) : 사람이나 동물이 거주하기 위해 지은 건물로, 보통 벽(wall)과 지붕(roof)이 있는 형태를 뜻함.

[네이버 지식백과] 우리 집 [My House] - 편안한 보금자리 (초등영어 개념사전, 2010. 3. 25., (주)북이십일 아울북)





저는 제주폐가살리기사회적협동조합 새싹대장 입니다. 

저 솔직히 폐가살리기 하기 전까지는 집에 대한 의미 조차도 없었어요. !!! 

진짜루~~ 

저 집이 이렇게 큰 의미가 있고 

이렇게 큰 가치가 있고

집이 이렇게 소중한 존재 인지

얼마전부터 깨닳아 가고 있어요. 

누가좀더 가르쳐주면 좋을텐데...아직 배움의 깊이가 짧아요. 


그 의미를 찾다 찾다 보니 현실의 문제를 해결해야 겠다는 생각과 결심에 이르게 되었답니다.

왜냐구요? 

저처럼 조금은 부족한 사람이 사고를 좀 쳐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그건 차차 풀어가 보자구요. 

문제는 명확하고 쉬우니 이젠 다양한 해답으로 문제를 아주 그냥 없애 버릴까 해요. !!! ㅋㅋ








이젠 좀 현실에 대한 생각을 하고 넘어가 볼까 해요. 


나의 집을 갖는 것이 왠지 모를 사치가 되어버린 세상. 

부모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내 집을 마련할 가능성이 희박해 져 버린 세상.



사진을 클릭해보세요. 자세한 내용이 나옵니다. 



누군가는 이시대의 청년들을 

태초이래로 부모보다 경제적으로 넘어설 수 없는 세대라고 했다.  


암묵적인 의미로는 

부모의 힘을 빌리 수 밖에 없으며,

부모를 부양할 수 없으며,  

부모가 되는 시기를 미룰 수 밖에 없으며, 

우리는 불효자이며, 우리는 부랑자 이다. 


누가 불효자가 되길 바라며, 누가 부랑자가 되길 원할까요?

이건 개개인의 능력(역량)의 문제가 아니라 또한 사회의 특정의 어르신들이 문제라고만 볼 수 없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문제이며, 개개인의 책임이라고 하지 말하야 하며, 그렇게 생각하길 바라는 것은. 

저는 이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적극적으로 말이죠. !!! 


불효자 - 어버이를 효성스럽게  섬기지 아니하는 자식[비슷한 말] 불효자식.

부랑자 - 일정하게 사는  하는  없이 떠돌아다니는 사람.




새싹대장 - 원숭이띠 입니다.

저또한 성골 불효자 이며, 부랑자입니다. 

성골-골품의 첫번째 등급을 말합니다. 



집(house) : 의 사전적인 의미로는 이렇게 말하는데요. 

사람이나 동물이 거주하기 위해 지은 건물로, 

보통 벽(wall)과 지붕(roof)이 있는 형태를 뜻함.

[네이버 지식백과] 우리 집 [My House] - 편안한 보금자리



지붕 만으로 만든 집에 우리 살아도 되는거 아닌가요? 

우리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집이라는 게,,, 

집이라는 것에 대한 끊임없는 수식어들과 조건값이 붙어 있는 건 아닌지요? 


집과의 연결관계에 있는 것들은 취업(돈벌이)과 결혼입니다. 

누군가와 우리가 되기 위해 집이 필요하며, 그걸 마련하기 위해 취업을 해야하지요.


근데, 

우리 이시점에서 

왜? 

라는 질문을 끈질기게&끊임없이 해볼 필요가 있어야 한다고 봐요. 




더 진지하고 슬픔이야기가 시작되니, 노래한곡 듣고 가요. !!! 

요즘 짱~~ 많이 듣는 노래 입니다. 

창완이 아저씨!! 어떻게 이렇게 주옥같은 가사를 쓰셨어요. ㅠ,ㅜ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젋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도데체 왜? 

좋아 보이는 집에 살아야 하며, 

좋아 보이는 취업을 해야하며, 

좋아 보이는 것들로 삶을 채워야 하는지요? 


그것이 좋은 삶 인가요? 

좋아 보이는 삶 인가요? 

좋은삶과 좋아보이는 삶의 차이가 무엇인지 생각은 해보셨는지요?











방황 & 방향 

저는 아직도 방황하고, 아직도 불효자 이며, 아직도 부랑아 입니다.

저는 올해 37살 이며, 아직 결혼도 하지 않았으며, 아직 집도 없이 떠도는 그런 놈입니다. 


제가 세상에 어떤 부르심을 받고 태어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유전적 낙천적이고, 후천적으로 낙천적으로 길러졌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다 엄마 덕이죠 뭐~~ ^^& 엄마짱!!. 


방황하는 만큼 나만의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의 삶이 저마다 다른데, 어떻게 삶의 방향은 같을 수 있는지? 

같다고 해도 이렇게 많은 수의 청년들이 같아도 되는 것인지? 

경쟁이라는 것은 방향이 같아서 생기는 것이 아닐런지?

 






제주에서 엄청~~ 방황하다 

맞이하게 된 일이 제주에 버려지고, 방치되고, 소외된 폐가 였습니다. 

그리고 만들어 진~~ 일이.. 폐가살리기 ㅠ,ㅜ 

솔직히~ 전 놀려고 시작했는데. 지금은 일이 되어 버렸어요. 

다시~~ 놀꺼예요. 지대루 ~ 


그거 아세요?

지대루 놀려면 뭘 해야하는지? 

우선 놀 꺼리가 있어야 하겠지요. 


저는 다행이도 놀꺼리는 찾았구요. 

폐가살리기 

이제는 그 놀꺼리가 지속가능해지도록 할껍니다. 


뭘까요? 

배워야 합니다. 

뭘 어떻게 배운다는 걸까요!! ㅋ 

저,,, 이제 학교를 하나 설립할까해요. 

제가 일벌리는데... 선수 인데요. 

이제는 학교를 하나 세울까해요. 

"집짓기학교"

그 세부 계획은 정리가 되면 다시 전할께요. 





다시 본론으로. ㅋ 

제주폐가살리기협동조합은 전국에서 유일합니다. 

저는 경쟁에 자신이 없기도 하고, 실력이 없기도 해서 이지만,

그리 대단해 일은 아니예요. 그리고 아직 많이 허접해요.

근데 저에게는 엄청 사랑스러운 일이고, 

 하지만 저에게는 엄~~ 청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저에게 유일한 일이거든요. 그리고 저는 유일한 일을 좋아하기도 해요. 

유일한 일들을 엄청 좋아하기도 하지만, 그리고 그냥 편하거든요.

그냥 제가 터득한건, 저대로 제 멋대로 사는 거 라는 거 입니다.  


그리고 또,!! 

사업자등록증 내어 보신 분 계신가요? 

동일한 명칭을 못쓰게 되어 있습니다. ㅋ 

유일~~ 사람의 이름은 그렇게 많이 쓰게 만들면서~~ 

사업자등록명칭은 유일하게 쓰셔야 합니다. 

유일한 일을 시작하기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 

당장 세무서로 가셔서 개인사업자 하나 내세요. 

그리고 한달 이내에 폐업하세요ㅋ. 

사무실주소가 없으신 분들~~ 저희 사무실에서 전전세계약서 써드릴께요.^^&

단~~ 개별 상담은 합니다. (제주로 오세요~) 



 




강남 1970 은 보셨는지요? 

저는 재미 있게 봤습니다. 현실이였기 때문에... 

그 시대는 그랬기 때문에~~





누님 제 얼굴봐서 크게 한번 밀어주시죠!!! 

저 이런거 무척 잘하는데... 

에휴~~ 이 시대에 한몫 했어야 했는데 말이죠. ㅋㅋ 


모지방은 머리나 얼굴로 쓰이던 속어 였구요. 일본어 もじばん [文字盤] 에서 왔답니다. 










네네네,,, 설현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면. ^^&

물론이죠 물론~~~~ 우리 벽과 지붕만 있는 집에서 살아두 되구. 

저는 소처럼 매일 매일 일해도 되유!!





요즘 유느님은 저리가라죠! 

설느님이 최고!! 대세임당. 




설느님 같은 상대를 만나면, 그리고 저런 멘트를 날린다면... 방황하는 남성들 모두가 방황을 끊고!!! 

첩첩산중으로 다들 달려 가시겠지요? ㅋㅋ 


그거 아세요? 

그냥 옆에 계신 분들을 설현같이 사랑하면 되요.

아주 쉬운데요. 

그냥~~ 좋아보이는 대상을 찾지 마시고요. 

내가 좋아할 수 있는 대상을 찾아보세요. 




그냥 

사랑하세요. 

그리고

아파하세요. 

그리고

또 

사랑하세요. 


그러다 보면 꼬리가 보이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끊어 버리기도 해야하겠지요. ㅋ


무한루프입니다.

뫼비우스띠 입니다.~~ 


 




나를 사랑하세요. 

그리고 거울을 보고 고백해 보세요. 

나에게 사랑한다고!! 



성공을 사랑하지 마시고요.

* 저작권 이미지 변경할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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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땅 가질 수 있다. 

이거라도 같이 홍보하자. ^^& 

홍보하믄 인센티브는 주려나~~ 인센티브 받으려면 계약해야하나? 

자율계약 인센티브제도 같은 쇼핑몰 나오믄 좋겠넹. ~~ 요고 비즈니스 아이템이네. ㅋㅋ


http://www.10x10.co.kr/shopping/category_prd.asp?itemid=1243160&rdsite=nvshop_sp&NaPm=ct%3Dike4eadc%7Cci%3D6dfe3e81189d088237909589dbfb45a98234c718%7Ctr%3Dsls%7Csn%3D219718%7Chk%3D3e7979d73a03cbf976109c0b3566a555527351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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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개념 - 부동산이란 인간이 본래의 인간성을 회복하여 그것을 공정하게 소유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하며, 합리적인 거래와 서비스를 도모하며, 양호한 정책의 실현으로 자유와 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삼아야 하는 실체(reality)다.

[네이버 지식백과] 부동산 [不動産, real estate] (부동산용어사전, 2011. 5. 24., 부연사)


토지 

경제적으로는 생산의 요소나 자본이 되는 땅, 법률적으로는 물권()의 객체가 되는 땅.

[네이버 지식백과] 토지 [land, 土地] (두산백과)

다음 지식백과 토지 


집(house) : 사람이나 동물이 거주하기 위해 지은 건물로, 보통 벽(wall)과 지붕(roof)이 있는 형태를 뜻함.

[네이버 지식백과] 우리 집 [My House] - 편안한 보금자리 (초등영어 개념사전, 2010. 3. 25., (주)북이십일 아울북)

집에 대한 의미는 네이버 보다는 다음이 더 명확해 보입니다.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24XXXXX66831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24XXXXX44882